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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포럼] 수주 500건 달성한 프로티움…"연내 美수주 목표"
2025/02/21 14:03 한국경제
국내 유일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 및 분석(CDAO) 기업인 프로티움사이언스가 연 내 미국 수주에 성공하겠다고 밝혔다.

안용호 프로티움사이언스 대표는 20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한경 바이오인사이트포럼'에서 "올해는 꼭 해외에서 매출이 나오게 할 것& quot;이라고 말했다. 특히 대중국 바이오 규제인 생물보안법의 수혜를 입어 꼭 미국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목표다.

안용호 대표는 프로티움사이언스가 항체 단백질 뿐만 아니라 GLP-1와 같은 펩타 이드와 톡신, mRNA치료제를 감싸고 있는 LNP 등 다양한 형태의 신약 분석이 가 능한 국내 유일한 회사라고 강조했다. 그는 "신약 개발에 필요한 분석서비 스를 통해 유연하고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며 "바이오 업황이 최 악인 지난해에도 7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꾸준히 수주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고 말했다. 분석기술이 뛰어나면 신약의 개발과 허가 성공률도 높아진다 .

프로티움사이언스는 2021년 설립된 후 현재까지 총 500건의 수주 실적을 달성했 다. 거래한 기업은 총 60곳이다. 그는 "분석의 차별화된 경쟁력은 인력&q uot;이라며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안용호 대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출신이고 직원 대다수도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 스, 한미약품, 동아에스티, 이수앱지스 등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안 대표는 "끊임없는 탐구를 통해 자체 보유 플랫폼 분석 기술을 만들었고 해석에 있어서 매우 뛰어난 역량을 갖고 있다"며 "올해 매출은 작년 의 2~3배 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코스닥상장사 티움바이오의 자회사인 프 로티움사이언스는 올해 시리즈B 투자 유치에 나설 예정이다.

안대규 기자 powerzanic@hankyung.com

**이 기사는 한경닷컴 바이오 전문채널 <한경바이오인사이트>에 2025년 2월 20 일 20시53분 게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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