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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게시글 내용
인공지능(AI) 기술 혁신을 선도하는 마음AI(377480)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5년 AI 바우처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월5일 밝혔다. AI 바우처 사업은 국내 기업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부 주도 사업이다.
이번 선정을 통해 마음AI는 기업들이 AI 기술을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음AI는 자사의 최첨단 AI 모델인 '말 알바트로스(MAAL-Albatross)'를 기반으로 한 고도화된 AI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수요기업에게는 챗봇 생성·관리 및 AI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는 △말 알바트로스 △챗허브(Chat Hub)와 음성인식(STT), 음성합성(TTS), 문자분석(TA), 거대언어모델(LLM)등의 AI 기술을 활용해 콜센터 상담업무를 무인화, 효율화하는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솔루션을 지원한다. 이번 AI 바우처 사업을 통해 중소·벤처기업, 의료기관 및 글로벌 기업 등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할 계획이다.
마음AI 관계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PA가 주관하는 AI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당사의 AI 기술력과 산업 내 혁신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기업들이 AI를 활용해 더 높은 업무 생산성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AI 바우처 사업은 최대 2억원 규모의 AI 솔루션 도입 비용을 지원하며, AI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들은 AI 바우처를 통해 마음AI의 솔루션을 활용해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기대된다.
물리적 인공지능(Physical AI) 전문기업 마음AI(377480)가 이달 25일 호주 시드니 Zenith Theatre(Chatswood)에서 열린 'DISCOVER AI' 세미나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 로봇과 Physical AI 기술을 발표하며 글로벌 AI 시장에서의 혁신적인 역할을 강조했다고 2월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프로링크 파트너스(Prolink Partners)와 글로벌 마음AI(Globalmaum AI)가 주최하고 호주 윌로비 의회(Willoughby Council)가 후원한 행사로, 호주 내 기업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비즈니스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특히 타냐 테일러(Tanya Taylor) 윌로비 시장도 행사에 참석해 AI가 지역사회와 산업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논의했다.
손병희 마음AI 연구소장은 이날 세미나에서 '생각하고 말하고 움직이는 AI 시대(The Era of AI That Thinks, Speaks, and Moves)'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손 연구소장은 "AI가 단순한 소프트웨어 기반 분석 도구를 넘어 실제 환경에서 자율적으로 사고하고, 대화하며, 움직이는 시대(Physical AI)로 발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마음AI의 AI 세 가지 핵심 요소(Three Hearts) 개념을 소개하며 Physical AI를 구현하기 위한 핵심 기술을 설명했다.
손병희 연구소장은 발언 "Physical AI는 AI가 단순히 명령을 수행하는 도구가 아니라, 인간과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하며 현실 세계에서 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며 "마음AI는 '말(MAAL)', '수다(SUDA)', '워브(WoRV)' 모델을 기반으로 AI가 사고하고, 대화하며, 움직이는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마음AI는 AI가 실제 환경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 Physical AI 기술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혁신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마음AI는 이번 세미나 참여를 계기로 Physical AI가 글로벌 산업 전반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연구 및 기술 개발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마음AI(377480)는 태국 농업 분야 인공지능(AI) 및 자율주행 기술 적용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2월25일 밝혔다.
이번 논의 자리는 지난 24일 경기 성남시 마음AI 본사에 태국 왕실 와차레손 위와차라웡 왕자가 방문하면서 이뤄졌다. 자율주행 농기계 구현, 농업 AI 기술 도입을 위한 주요 요구사항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태국은 동남아시아 최대 농업 생산국 중 하나로, 최근 농업 부문을 현대화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마음AI는 비전 언어 행동 모델(Vison Language Action Model) ‘워브(WoRV)’를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농기계 및 AI 솔루션을 소개하며 태국 농업의 생산성을 극대화할 혁신 전략을 제시했다.
마음AI의 워브는 기존 자율주행 기술을 뛰어넘어 인간 수준의 직관적 주행이 가능한 자율주행 기술이다. 상황에 맞춰 유연한 결정을 내릴 수 있어 복잡한 농업 환경에서도 최적의 경로를 판단하고 효율적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최근 긴트 신제품 ‘플루바 SS기’에 자율주행 모듈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며 상용화를 실현했다.
이를 바탕으로 마음AI는 태국 내 AI 농업 기술 보급을 위해 태국 맞춤형 AI 모델을 공동 개발하고, 기술 이전 및 현지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해 AI 농업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마음AI는 퀄컴 사물인터넷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IoT Accelerator Program) 공식 멤버로, 다양한 산업에서 AI 솔루션을 공급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최홍섭 마음AI 기술총괄 대표는 “워브는 농업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에서 AI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며 “이번 태국 왕자의 방문을 계기로 글로벌 AI 협력을 확대하고, 혁신적인 자율주행 기술을 통해 태국 농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음AI는 "퀄컴의 최첨단 IoT 및 AI 플랫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 및 사업적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고 설명했다.
마음AI는 지난해부터 퀄컴과 협력해 자사의 sLLM(소형 대규모 언어모델) 기술을 퀄컴의 IoT 플랫폼에 최적화하는 데 성공했고 이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공식 멤버로 등록되기에 이르렀다.
퀄컴 어드벤티지 네트워크(QAN)는 임베디드 설계 센터, 소프트웨어 벤더, 하드웨어 및 특화 솔루션 제공업체들로 구성된 파트너 네트워크로, 퀄컴 기술을 활용해 네트워크 엣지에서 지능형 컴퓨팅 및 연결성을 구현하며 산업 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것을 목표로 한다. 마음AI는 스마트홈, 스마트팩토리, 자율주행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온디바이스 AI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강화하게 된다.
퀄컴의 QCS6490 프로세서 (Qualcomm® QCS6490 processor)와 RB3 2세대 플랫폼(Qualcomm® RB3 Gen 2 Platform)을 기반으로 개발된 제품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음AI는 퀄컴의 기술 및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해 IoT 솔루션 개발 및 상용화 속도를 높이고,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전략적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 특히 퀄컴의 온라인 멤버 디렉토리와 비즈니스 매칭 기회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노출과 사업 기회가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최홍섭 마음AI 기술총괄 대표는 "퀄컴 IoT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공식 멤버로 등록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멤버 등록을 통해 온디바이스 AI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전 세계 고객들에게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음AI는 IoT 및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을 겨냥한 온디바이스 AI 음성 대화 모듈(Voice Conversation 모듈) 'SUDA'(수다)를 출시할 예정이다. 'SUDA'는 STT(음성 인식), LLM(대규모 언어 모델), TTS(음성 합성)엔진을 탑재해 인터넷 연결 없이 실시간으로 음성 대화를 구현할 수 있는 제품으로, 보안성, 전력 효율, 그리고 응답 속도 면에서 탁월한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스마트홈, 키오스크, 카인포테인먼트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마음AI(377480)가 연이은 제품 출시를 통해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고 2월12일 밝혔다.
AI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에서 실질적인 적용 사례를 늘려가며, 기업 가치를 빠르게 높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마음AI는 최근 671B 규모의 '말 알바트로스(MAAL-Albatross)' 출시와 더불어 전문적인 안내가 가능한 자율주행 로봇 '에이든'을 선보였다. 또한 농기계 자율주행 계약을 체결하며 다양한 AI 기술을 개발 완료하고 실제 납품 단계까지 진행 중이다.
이는 연구개발(R&D)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제품 상용화와 수익 창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된다.
특히 '말 알바트로스'는 외부 인터넷 연결 없이 내부망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돼 데이터 보안과 독립적인 운용 환경을 제공하는 강점을 갖추고 있다. 또한 농기계 자율주행 기술은 AI 기반 농업 자동화가 주목받는 글로벌 트렌드 속에서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마음AI는 해당 기술을 실용화하며 농업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수익 모델 창출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그동안 마음AI는 차세대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집중하며 장기적인 기술 완성도와 시장 경쟁력 확보에 주력해왔다. 이러한 전략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면서 축적된 기술력과 빠르게 확대되는 AI 상용화 사례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수익 창출 단계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마음AI의 세 가지 파운데이션 모델 '수다(SUDA)', '말(MAAL)', '워브(WoRV)'를 탑재해사람처럼 대화하고 생각하며 움직이는 로봇 '에이든'을 상용화해 국내·해외에 판매할 계획이다.
마음AI 유태준 대표는 "물리적 인공지능(Physical AI)의 선도 기업으로서 수익 모델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빠른 사용화와 시장 확대를 통해 기술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며, "다양한 산업군과의 협업을 통해 AI의 활용성을 극대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마음AI의 성장은 AI 기술이 단순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넘어 산업 전반에 적용되는 'Physical AI'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기술적 성과가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마음AI의 기업 가치 또한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78.05억으로 전년대비 23.6% 감소. 영업이익은 70.25억 적자로 38.56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당기순이익은 86.05억 적자로 55.53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회사측은 신기술 R&D/상용화를 위한 인력충원 및 고사양 GPU 확보에 따른 비용증가로 인한 것이라 설명.
인공지능(AI) 솔루션의 선두주자인 마음AI(377480)가 미국 물류 및 전시 전문 기업 링크원(LinkONE)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한다고 2월10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마음AI는 미국 장애인법(Americans with Disabilities Act, 이하 ADA)을 준수하는 AI 솔루션을 선보인다. 미국 내 공공기관, 공항, 전시 및 상업시설에 장애인을 위한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마음AI의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마음터치(TOUCH)'와 AI 안내 로봇 '에이든(AIden)', '조이(Joy)' 등은 이미 미국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AI 휴먼이 탑재 된 키오스크는 지난해부터 미국 플러턴시 성남기업전시관에서 전시되고 있으며, 올해 CES에서도 배리어프리 키오스크와 로봇 자율주행 기술 '워브(WoRV)' 등이 주목을 받았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마음터치'는 ADA를 준수하는 솔루션으로 자동 높낮이 조절, 고대비 모드 및 다국어 점자셀 지원, AI 기반 음성 대화 기능이 탑재돼있다. AI 안내 로봇 또한 실시간 다국어 음성지원, AI 기반 장애물 감지 및 이동 경로 안내 등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최적의 정보를 제공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서비스 기능을 제공한다.손병희 마음AI 연구소장은 "접근성을 보장하는 것은 단순한 규제 준수를 넘어, 진정으로 사용자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라며 "'마음터치'와 AI 안내 로봇을 통해 장애를 넘어서는 포용적인 기술 환경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오세진 링크원 대표는 "마음AI와의 협력을 통해 미국시장에서 AI 기반 접근성 솔루션을 확대하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혁신적인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마음AI는 링크원과의 협업을 통해 물류 및 네트워크를 활용한 AI 기반 접근성 서비스 확장하며, 공공기관, 공항, 상업시설 등과 협력하여 미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 AI 기반 접근성 솔루션을 확산할 계획이다.
마음AI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와 오픈AI가 AI 가전제품을 비롯해 사물인터넷(IoT), 로봇 등의 사업 협력 논의가 이뤄졌다는 소식에 관련 기술을 가진 점이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2월5일 오후 2시11분 기준 마음AI 주가는 전일 대비 4.50% 오른 2만3200원을 기록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만나 AI가전 사업 협업을 논의한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과거 마인즈랩에서 사명을 바꾼 마음AI는 AI솔루션 개발 기업이다. AI핵심 알고리즘부터 엔진, 플랫폼을 아우르고 있다. 마음AI는 지난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 행사에서 온디바이스 AI 기반 음성 대화 제품 '수다'도 선보였다.
지난해 말에는 도구공간과 함께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서비스 로봇 실증사업을 마무리한 바 있다. 이 실증 사업에서 마음AI는 자사 AI 모델 '수다'와 '워브'를 도구공간의 로봇 '에이든'에 탑재해 무인화 기술을 구현했다. 여기에 삼성전자 실무자들은 2023년 마음AI를 방문한 사실도 뒤늦게 주목받은 것으로 보인다.
마음AI(377480)가 세계 최고 권위의 인공지능(AI) 학회인 '신경정보처리시스템학회(NeurIPS) 2024'에서 '최우수논문상(Outstanding Paper Awards)'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작년 12월26일 밝혔다.
이는 지난 15일 폐회한 'NeurIPS Open-World Agents' 워크숍에서 구두 발표(Oral Presentation)에 선정됐던 6개 논문 중 상위 3개 논문에게만 주어진 영예다.
마음AI 관계자는 "국내 기업이나 대학의 논문이 NeurIPS에서 구두 발표(Oral Presentation)에 선정되는 것도 드문 일인데, 최우수논문상 수상은 검색조차 되지 않는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성과"라고 강조했다.
NeurIPS는 인공지능(AI)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학회로, 매년 수만 건의 논문 중 극소수만이 최종 채택된다.
올해 NeurIPS Open-World Agents 워크숍에서 구두 발표로 선정된 상위 6개의 논문은 마음AI를 제외하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딥마인드, 스탠포드대학교, 베이징대학교 등 세계 유수의 기업·학교에서 제출한 것이다.
마음AI는 그 중에서도 최고 중의 최고를 가리는 최우수논문상에 선정되며 마이크로소프트, 딥마인드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 'Integrating Visual and Linguistic Instructions for Context-Aware Navigation Agents'는 마음AI와 연세대학교 미르랩이 공동 연구한 결과물로, 최근 AI 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엔드투엔드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End-to-End Robot Foundation Model)' 분야의 선구적인 연구다.
이 논문에서 마음AI는 국내 최초로 비전언어행동(VLA·Vision Language Action) 모델 '캔버스(CANVAS)'를 공개했다. 카메라로 환경을 인지하고(Vision), 이를 언어적으로 이해하며(Language), 로봇을 제어(Action)하는 새로운 AI 기술의 표준을 제안한 것이다.
해당 기술은 테슬라와 같은 글로벌 선도 기업들도 천문학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는 분야로, 마음AI가 이에 뒤지지 않는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세계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 셈이라는 설명이다.
이번 논문의 1저자이자 NeurIPS 학회에서 직접 논문을 발표한 조용준 마음AI 선임연구원은 "이번 학회 기간 동안 테슬라, 구글 웨이모, 크루즈 등 주요 자율주행 로봇 회사의 연구원들과 교류하며 VLA 기술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 최고 회사 소속의 연구원들도 마음에이아이의 연구가 VLA 기술 상용화를 위한 방향을 잘 잡았다는 점을 인정했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마음AI는 최근 이 기술을 기반으로 주행 분야에 특화된 제품 '워브(WoRV)'를 출시했다. 내년 상반기 내에 국내 농기계 자율주행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실제 상용화된 제품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농기계와 같은 특수 환경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구현하는 데 적합한 CANVAS는, 변화가 많은 야외 환경에서도 높은 성능을 발휘하기 때문에 청소차, 군용 자율 이동체와 같이 어려운 활용 사례에 적합하다.
최홍섭 마음AI 기술총괄 CEO 대표는 "국내에서는 아직 VLA 기술이 생소하다. 하지만 글로벌 기업들은 이 기술이 자율주행·로봇 분야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챗GPT(ChatGPT)의 파급력을 훨씬 상회하는 차세대 기술로 주목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누구보다 빨리 시작해 이미 핵심적인 기술과 상용화 노하우들을 확보한 만큼, 수년 내 국내외 주요 자율주행·로봇 제조사들이 우리 회사를 찾게 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마음AI는 이번에 수상한 논문과 같이 새로운 AI 모델을 개발하는 것과 동시에, 이를 경량화해 온디바이스AI용 칩에 탑재하는 연구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2025년 2월 말에는 '워브' 모델을 탑재한 차량·로봇 자율주행 제어용 온디바이스AI 모듈 제품을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종합 인공지능(AI) 서비스 업체. 자체 보유한 다양한 AI 기술을 맞춤 조합하여 AI 기초 알고리즘 개발부터 AI데이터 구축, 응용서비스 개발 및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그리고 Edge AI까지, 인공지능이 필요한 여러 기업 고객에게 End-to-End로 종합적인 AI 서비스를 제공. 주요 제품으로는 AICC, SmartX, maum Cloud, maum+ 등이 있음. 최대주주는 유태준 외(20.55%), 주요주주는 NAVER-BSK 청년창업5호 투자조합(6.98%).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82.43억으로 전년대비 18.12% 증가. 영업이익은 54.70억 적자로 67.60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당기순이익은 46.76억 적자로 15.19억에서 적자전환.
작년 8월5일 9900원에서 최저점을 찍은 이후 크고 작은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2월11일 289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3월11일 16100원에서 저점을 찍고 등락ㅇ르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을 높히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1745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1815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20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220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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