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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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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0 2025/02/04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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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에서 의료 인공지능(AI)이 간호사의 일손을 도우면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런 의료AI의 도입에는 간호사들의 입소문도 한몫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월2일 의료계에 따르면 뷰노 '뷰노메드 딥카스', 파인헬스케어 '스키넥스' 등이 의료현장에서 간호사들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목받고 있다.

뷰노메드 딥카스는 간호사들의 입소문 덕을 톡톡히 본 AI 솔루션이다. 뷰노메드 딥카스는 일반병동 입원 환자의 전자의무기록(EMR) 등에서 수집한 혈압(이완기·수축기), 맥박, 호흡, 체온의 5가지 활력징후를 기반으로 향후 24시간 내 심정지 발생 위험 예측 정보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의료진의 사전 조치를 돕는다.

일반병동에서 환자의 활력 징후를 확인하는 것은 간호사들의 업무 가운데 하나다. 활력 징후를 모니터링하면서 고위험 가능성이 있는 환자를 찾아내는 것이다. 이로 인해 간호 인력의 업무부담 지적돼 왔다. 딥카스 뷰노메드는 의료현장의 이같은 애로를 해결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각각의 활력 징후에 대한 위험 기준을 통합해 점수를 매겨 심정지를 예측하는 AI 알고리즘이 작동하는 것이다.

기존에도 활력징후를 각각 입력하고 각 항목이 이상 기준을 넘어서면 알람이 울리는 '싱글 파미터'가 있었다. 하지만 개별 기준에 맞춰있다 보니 하나에만 이상 징후가 있어도 다수의 환자 발생을 알렸다. 이로 인해 의료진은 고위험 환자를 찾아내는 업무를 이중으로 해야 했다.

뷰노 딥카스의 이런 장점이 알려지면서 많은 의료기관에서 도입했거나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지난 뷰노가 신속대응팀 실무 간호사를 대상으로 한 심포지엄에는 전국 5개 의료기관에서 약 170명의 간호사가 참석했다.

또 다른 의료AI 스키넥스는 간호사들의 아이디어로 탄생했다. 병원 EMR에 저장했던 수만장의 욕창 사진을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찾던 중이었다. 욕창 관리는 거의 모든 진료과목에서 필요하지만 간호사의 경험, 숙련도 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며, 간호사의 주된 업무 중에 하나다.

이에 파인헬스케어와 삼성서울병원은 공동연구를 통해 카메라로 욕창 부위를 촬영하면 현재 욕창단계를 ▲1~4단계 ▲미분류 ▲심부조직손상 등으로 실시간 예측할 수 있는 의료AI를 개발했다. 스키넥스를 활용하면 관련 경험이 적은 저연차 간호사도 스키넥스를 통해 효율적인 욕창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료AI 업계에서는 간호사의 업무를 돕는 솔루션 개발 및 도입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업계 관계자는 "의료AI를 병원에 공급하는 데 있어 의사보다 간호사 업무를 보조하는 솔루션이 상대적으로 수월하다"라며 "간호사들의 업무에 도움이 된다는 입소문이 타면서 병원들이 경쟁적으로 도입을 서두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간호사 업무 부담을 덜어주는 영리한 의료AI가 앞으로 더욱 많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마음AI는 LIG넥스원과 협력해 기뢰전 관련 AI(인공지능) 기술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1월2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방 특화 거대언어모델(LLM)을 활용해 기뢰 탐지, 데이터 분석, 그리고 실시간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첨단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마음AI의 국방 특화 LLM은 복잡한 해양 환경에서 생성되는 다종의 대규모 데이터를 LLM을 이용해 효과적으로 분석 통합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네트워크 제약이 큰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해, 한국 해군의 기뢰 탐지 및 제거 작전의 효율성을 높이고 전반적인 국방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LIG넥스원 관계자는 "마음AI와의 협력은 기뢰 탐지 기술의 첨단화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이번 프로젝트는 K-국방의 기술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손병희 마음AI 연구소장은 "기뢰전 분야는 AI 기술이 국방 분야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발휘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례"라며 "마음AI는 앞으로도 K-국방의 AI 생태계 구축과 국방 첨단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마음AI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국방 분야에서의 AI 기술 활용 가능성을 한층 확대하며 향후 스마트 국방을 넘어 다양한 산업 분야로 기술 적용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바다의 지뢰'로 불리는 기뢰는 기폭장치가 장착된 폭발물로, 적군의 수상함이나 잠수함을 파괴하기 위해 수중에 설치된다. 또한, 적군의 전력이 일정 지역으로 접근하지 못하도록 막거나 특정 지역으로 움직이도록 만드는 데에도 사용되는 등 국방 전력에 있어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하고 있다. 

 


마음AI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미국 소비자 가전 전시회) 2025에서 퀄컴과 협력해 개발한 온디바이스 홈 IoT(사물인터넷) 솔루션 'SUDA'(수다)를 중심으로 다양한 임바디드 AI(Embodied AI, 내장형 인공지능) 솔루션을 선보이며 참관객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고 올 1월13일 밝혔다. 

마음AI에 따르면 온디바이스 AI(기기장착형 AI) SUDA는 퀄컴 QCS6490 프로세서(Qualcomm® QCS6490 processor) 기반의 RB3 2세대 플랫폼(Qualcomm® RB3 Gen 2  platform)을 탑재해 음성 대화를 위한 STT(음성인식), LLM(거대언어모델), TTS(음성합성)를 지원하며 인터넷 연결 없이 디바이스 상에서 음성 대화가 가능하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이번 CES에서는 마음AI는 SUDA 외에도 △온프레미스 LLM 'MAAL'(말) △E2E 자율주행 'WoRV'(Autonomous Drinving Kit) △maum-TOUCH(사회적 약자를 위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등 마음AI의 주요 기술들을 공개했다. 

마음AI는 "대규모 전시회인 CES에서는 와이파이(Wifi) 혼잡으로 인해 인터넷 기반 기기의 시연이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마음AI의 온디바이스 AI 기술은 완전히 독립적으로 작동하며 이러한 문제를 단숨에 해결했다"며 "인터넷 연결 없이도 음성 명령으로 스마트 기기를 제어하고, 사용자 행동을 학습한 맞춤형 서비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며,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현대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마음AI의 유태준 대표는 퀄컴 부스를 방문해 임원들과 환담을 나누고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유 대표는 "CES 2025는 마음AI의 기술력을 글로벌 무대에 알리고, 퀄컴과의 협업 성과를 선보일 수 있었던 중요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통해 산업 혁신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겠다"라고 했다. 



AI(인공지능) 기업 마음AI가 텍스트 기반 LLM(거대언어모델)에 이미지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각 지능을 추가한 멀티모달 모델 VLM(영상 언어모델) 벤치마크를 공개한다. 

마음AI의 기술 총괄 CEO(최고 경영자) 최홍섭 대표는 올 1월8일 "우리 회사는 최근 세계 최고의 인공지능 학회인 NeurIPS에서도 수상할 만큼 VLM 연구 분야에서 앞서나가고 있는 만큼, 연구개발 과정에서 한국어 모델의 성능을 제대로 측정할 벤치마크가 부족하다는 점에 큰 아쉬움을 느꼈다"며, "이에 우리가 먼저 시행착오하며 제작한 벤치마크를 공개함으로써 국내 AI 연구자들이 VLM 연구를 가속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려한다"고 밝혔다. 

마음AI에 따르면 VLM은 시각 지능이 추가된 LLM으로 최근 챗GPT나 제미나이 등 대표적인 생성형 AI 모델들도 VLM으로 분류된다. 

LLM의 성능을 객관적으로 비교할 텍스트 기반의 벤치마크들은 다양하게 공개되어 있는 반면, 이미지에 대한 이해와 언어적인 능력을 동시에 측정해야 하는 VLM에 대한 벤치마크는 상대적으로 여전히 부족하다. 특히 한국어 기반의 VLM 벤치마크가 아직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국내 연구자들이 한국어 VLM 성능을 객관적으로 비교할 만한 기준이 없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마음AI는 그동안 연구개발 과정에서 자체적으로 모델의 성능을 평가하기 위한 벤치마크 데이터셋을 만들어 운영해왔다. 이번에 이를 국내의 많은 연구자들도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개하는 것이다. 

이번에 공개하는 한국어 VLM 벤치마크는 최근 한국어 LLM 벤치마크에서 가장 신뢰도가 높다고 평가 받는 LogicKor 벤치마크의 설계 철학을 상당 부분 차용했다. 마음AI는 약 300개의 고품질 데이터로 구성된 간결한 설계를 통해 과도한 리소스 소모 없이 정밀한 평가를 가능하게 했다. 또 오픈소스 LLM인 오픈소스 LLM인 Gemma 9B를 사용해 챗GPT와 같은 유료 API 없이 실행하도록 해 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벤치마크의 주제를 설계할 때도 한국 사용자와 환경에 적합하도록 신경을 썼다. 해외 VLM 벤치마크의 다양한 주제들을 참고하면서도, 한국 사용자 환경에 밀접한 10가지 주제로 구성했다. 이 주제들은 색상, 숫자, 존재 여부 등 객체의 속성에 대한 질문들과, 한국어 콘텐츠를 인식하는능력, 문서나 표, 그래프를 이해하는 능력, 할루시네이션(환각) 등으로 구성됐다. 한국어 사용자들이 VLM을 실제 사용하는 데 있어서 겪게 되는 주요 사례들을 포괄하며, 모델의 신뢰성까지 측정할 수 있도록 했다. 

마음AI는 이번에 한국어 VLM 벤치마크를 공개함으로써 국내 VLM 연구와 응용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벤치마크 데이터셋과 추론 코드는 가까운 시일 내에 깃헙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며, 이 때 마음AI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한국어 VLM과 학습데이터셋도 함께 오픈소스로 공개한다. 현재는 허깅페이스 사이트에서 해당 벤치마크를 활용한 리더보드를 먼저 확인할 수 있다. 

 

      

마음AI(377480)가 세계 최고 권위의 인공지능(AI) 학회인 '신경정보처리시스템학회(NeurIPS) 2024'에서 '최우수논문상(Outstanding Paper Awards)'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작년 12월26일 밝혔다. 

이는 지난 15일 폐회한 'NeurIPS Open-World Agents' 워크숍에서 구두 발표(Oral Presentation)에 선정됐던 6개 논문 중 상위 3개 논문에게만 주어진 영예다.

마음AI 관계자는 "국내 기업이나 대학의 논문이 NeurIPS에서 구두 발표(Oral Presentation)에 선정되는 것도 드문 일인데, 최우수논문상 수상은 검색조차 되지 않는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성과"라고 강조했다. 

NeurIPS는 인공지능(AI)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학회로, 매년 수만 건의 논문 중 극소수만이 최종 채택된다. 

올해 NeurIPS Open-World Agents 워크숍에서 구두 발표로 선정된 상위 6개의 논문은 마음AI를 제외하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딥마인드, 스탠포드대학교, 베이징대학교 등 세계 유수의 기업·학교에서 제출한 것이다. 

마음AI는 그 중에서도 최고 중의 최고를 가리는 최우수논문상에 선정되며 마이크로소프트, 딥마인드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 'Integrating Visual and Linguistic Instructions for Context-Aware Navigation Agents'는 마음AI와 연세대학교 미르랩이 공동 연구한 결과물로, 최근 AI 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엔드투엔드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End-to-End Robot Foundation Model)' 분야의 선구적인 연구다. 

이 논문에서 마음AI는 국내 최초로 비전언어행동(VLA·Vision Language Action) 모델 '캔버스(CANVAS)'를 공개했다. 카메라로 환경을 인지하고(Vision), 이를 언어적으로 이해하며(Language), 로봇을 제어(Action)하는 새로운 AI 기술의 표준을 제안한 것이다.

해당 기술은 테슬라와 같은 글로벌 선도 기업들도 천문학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는 분야로, 마음AI가 이에 뒤지지 않는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세계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 셈이라는 설명이다.

이번 논문의 1저자이자 NeurIPS 학회에서 직접 논문을 발표한 조용준 마음AI 선임연구원은 "이번 학회 기간 동안 테슬라, 구글 웨이모, 크루즈 등 주요 자율주행 로봇 회사의 연구원들과 교류하며 VLA 기술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 최고 회사 소속의 연구원들도 마음에이아이의 연구가 VLA 기술 상용화를 위한 방향을 잘 잡았다는 점을 인정했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마음AI는 최근 이 기술을 기반으로 주행 분야에 특화된 제품 '워브(WoRV)'를 출시했다. 내년 상반기 내에 국내 농기계 자율주행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실제 상용화된 제품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농기계와 같은 특수 환경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구현하는 데 적합한 CANVAS는, 변화가 많은 야외 환경에서도 높은 성능을 발휘하기 때문에 청소차, 군용 자율 이동체와 같이 어려운 활용 사례에 적합하다.

최홍섭 마음AI 기술총괄 CEO 대표는 "국내에서는 아직 VLA 기술이 생소하다. 하지만 글로벌 기업들은 이 기술이 자율주행·로봇 분야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챗GPT(ChatGPT)의 파급력을 훨씬 상회하는 차세대 기술로 주목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누구보다 빨리 시작해 이미 핵심적인 기술과 상용화 노하우들을 확보한 만큼, 수년 내 국내외 주요 자율주행·로봇 제조사들이 우리 회사를 찾게 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마음AI는 이번에 수상한 논문과 같이 새로운 AI 모델을 개발하는 것과 동시에, 이를 경량화해 온디바이스AI용 칩에 탑재하는 연구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2025년 2월 말에는 '워브' 모델을 탑재한 차량·로봇 자율주행 제어용 온디바이스AI 모듈 제품을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마음AI(377480)와 도구공간이 지난 18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서비스 로봇 실증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작년 12월23일 밝혔다.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두 회사는 무인화 기술의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하며 임바디드 AI(EAI·Embodied AI)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실증사업에서 핵심 역할을 한 협력 솔루션은 도구공간의 로봇 하드웨어 '에이든(AIden)'에 마음AI의 인공지능(AI) 모델인 '수다(SUDA)'와 '워브(WoRV)'를 탑재해 인력을 대체할 수 있는 무인화 컨셉을 실현했다. 

에이든은 무인 안내, 작업 자동화, 음성 기반 IoT 제어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성을 입증하며 주목받았다.

특히, '수다'는 음성인식(STT), 대규모 언어 모델(LLM), 음성합성(TTS)을 통합한 온디바이스 AI 솔루션이다. 인터넷 연결 없이도 실시간으로 사용자와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공항, 도서관, 병원 등 공공시설은 물론, 스마트 환경에서 자율적으로 관리 및 지원하는 무인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손병희 마음AI의 연구소장(박사)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서비스 로봇 실증사업을 통해 도구공간과의 기술적 조화를 성공적으로 검증했다"며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무인화 기술의 발전과 상용화를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효 도구공간 대표는 "에이든은 하드웨어 기술과 AI의 융합으로 완성된 무인화 로봇의 상징적 모델"이라며 "이번 실증사업의 성공을 통해 무인화 기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한편 마음AI는 CES 2025에 참가해 임바디드 AI를 중심으로 한 라이브 데모와 기술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CES 2025는 1월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며, 마음AI의 기술력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며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작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8.02억으로 전년동기대비 6.24% 감소. 영업이익은4.76억 적자로 2.07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당기순이익은 23.29억 적자로 18.50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연결기준 3분기 누적매출액은 58.76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2.98% 감소. 영업이익은 52.71억 적자로 29.22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당기순이익은 34.97억 적자로 38.33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인공지능(AI) 전문회사 마음AI(377480)는 약 3주 만에 자사의 주력 온프레미스(On-premise) 거대언어모델(LLM) 제품인 '말(MAAL·Multilingual Adaptive Augmentation Language-model)'을 라마(Llama) 3 기반에서 하마 3.1 기반으로 업그레이드했다고 작년 8월19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모델 고도화를 통해 마음AI의 '말'은 현존하는 온프레미스 LLM 중 최고 수준의 성능을 갖추게 됐다.특히 마음AI의 MAAL은 한국어 언어모델의 다분야 사고력을 측정하는 로직Kor(LogicKor) 평가에서 높은 점수(7.23점)를 기록하며, 오픈소스 기반 모델이 공통적으로 겪는 한국어 능력이 크게 떨어지는 문제를 극복했다. 라마 3.1 모델도 이전 라마 3 기반 모델에 비해 성능이 크게 개선되었으나, 여전히 한국어 처리 능력에서 부족한 점이 있다. 이에 마음AI는 CoIT(Conversion of Intelligence Technique) 기법을 적용해 기존 모델의 우수한 영어 능력을 한국어로 치환함으로써 한국어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도록 만들었다.이번 모델 성능 향상에 따라 고객사는 더욱 체계적인 답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예를 들어 '원격 근무가 대중화됨에 따라 발생하는 사회적 변화가 무엇이 있는지 설명해달라'라는 요청에 대해 기존 모델은 단순히 다양한 변화를 나열하며 응답한 것과 달리, 최신 모델은 이 변화들을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으로 나눠 답하며 더욱 심층적인 결과를 제공했다.특히 '가드레일(안전하고 의도된 방향의 답변을 제공하기 위해 사전에 설정된 제약 조건)' 등 기업 내에서 중요하게사용되는 테스크에 대해서도 챗GPT 4 옴니(Omni) 못지않은 최상급 성능을 보였다. 이러한 성능 향상은 사내 LLM 활용도를 높임으로써 온프레미스 LLM 시장 규모가 실질적으로 크게 확대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측된다.이번 마음AI의 모델 업그레이드는 라마 3.1 오픈소스 모델이 공개된 지 불과 약 3주 만에 완료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마음AI는 자사의 학습 최적화 기술(Distributed Learning)을 활용해 신속한 제품화를 이뤘으며, 기존 고객사의 제품도 빠르게 최신 모델로 업그레이드하고 있다.최홍섭 마음AI 기술 대표는 "앞으로도 최고 수준의 오픈소스 모델이 출시될 때마다 신속하게 학습을 완료하고, 기존 고객 대상 업데이트를 지원해 지속적인 최첨단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한편, 최근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망 분리·보안 이슈 없이 업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온프레미스 LLM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마음AI는 모델 경량화 기술을 바탕으로 타사 대비 혁신적인 가격으로 솔루션을 제공하며 시장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2023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02.24억으로 전년대비 24.02% 증가. 영업이익은 16.96억 적자로 3.23억에서 적자전환. 당기순이익은 55.56억 적자로 47.64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종합 인공지능(AI) 서비스 업체. 자체 보유한 다양한 AI 기술을 맞춤 조합하여 AI 기초 알고리즘 개발부터 AI데이터 구축, 응용서비스 개발 및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그리고 Edge AI까지, 인공지능이 필요한 여러 기업 고객에게 End-to-End로 종합적인 AI 서비스를 제공. 주요 제품으로는 AICC, SmartX, maum Cloud, maum+ 등이 있음. 최대주주는 유태준 외(20.55%), 주요주주는 NAVER-BSK 청년창업5호 투자조합(6.98%).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82.43억으로 전년대비 18.12% 증가. 영업이익은 54.70억 적자로 67.60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당기순이익은 46.76억 적자로 15.19억에서 적자전환. 


작년 8월5일 9900원에서 최저점을 찍은 후 크고 작은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1월31일 257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리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 집니다.


손절점은 2095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218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24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264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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