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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게시글 내용
마음AI(377480)가 세계 최고 권위의 인공지능(AI) 학회인 '신경정보처리시스템학회(NeurIPS) 2024'에서 '최우수논문상(Outstanding Paper Awards)'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작년 12월26일 밝혔다.
이는 지난 15일 폐회한 'NeurIPS Open-World Agents' 워크숍에서 구두 발표(Oral Presentation)에 선정됐던 6개 논문 중 상위 3개 논문에게만 주어진 영예다.
마음AI 관계자는 "국내 기업이나 대학의 논문이 NeurIPS에서 구두 발표(Oral Presentation)에 선정되는 것도 드문 일인데, 최우수논문상 수상은 검색조차 되지 않는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성과"라고 강조했다.
NeurIPS는 인공지능(AI)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학회로, 매년 수만 건의 논문 중 극소수만이 최종 채택된다.
올해 NeurIPS Open-World Agents 워크숍에서 구두 발표로 선정된 상위 6개의 논문은 마음AI를 제외하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딥마인드, 스탠포드대학교, 베이징대학교 등 세계 유수의 기업·학교에서 제출한 것이다.
마음AI는 그 중에서도 최고 중의 최고를 가리는 최우수논문상에 선정되며 마이크로소프트, 딥마인드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 'Integrating Visual and Linguistic Instructions for Context-Aware Navigation Agents'는 마음AI와 연세대학교 미르랩이 공동 연구한 결과물로, 최근 AI 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엔드투엔드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End-to-End Robot Foundation Model)' 분야의 선구적인 연구다.
이 논문에서 마음AI는 국내 최초로 비전언어행동(VLA·Vision Language Action) 모델 '캔버스(CANVAS)'를 공개했다. 카메라로 환경을 인지하고(Vision), 이를 언어적으로 이해하며(Language), 로봇을 제어(Action)하는 새로운 AI 기술의 표준을 제안한 것이다.
해당 기술은 테슬라와 같은 글로벌 선도 기업들도 천문학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는 분야로, 마음AI가 이에 뒤지지 않는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세계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 셈이라는 설명이다.
이번 논문의 1저자이자 NeurIPS 학회에서 직접 논문을 발표한 조용준 마음AI 선임연구원은 "이번 학회 기간 동안 테슬라, 구글 웨이모, 크루즈 등 주요 자율주행 로봇 회사의 연구원들과 교류하며 VLA 기술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 최고 회사 소속의 연구원들도 마음에이아이의 연구가 VLA 기술 상용화를 위한 방향을 잘 잡았다는 점을 인정했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마음AI는 최근 이 기술을 기반으로 주행 분야에 특화된 제품 '워브(WoRV)'를 출시했다. 내년 상반기 내에 국내 농기계 자율주행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실제 상용화된 제품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농기계와 같은 특수 환경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구현하는 데 적합한 CANVAS는, 변화가 많은 야외 환경에서도 높은 성능을 발휘하기 때문에 청소차, 군용 자율 이동체와 같이 어려운 활용 사례에 적합하다.
최홍섭 마음AI 기술총괄 CEO 대표는 "국내에서는 아직 VLA 기술이 생소하다. 하지만 글로벌 기업들은 이 기술이 자율주행·로봇 분야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챗GPT(ChatGPT)의 파급력을 훨씬 상회하는 차세대 기술로 주목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누구보다 빨리 시작해 이미 핵심적인 기술과 상용화 노하우들을 확보한 만큼, 수년 내 국내외 주요 자율주행·로봇 제조사들이 우리 회사를 찾게 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마음AI는 이번에 수상한 논문과 같이 새로운 AI 모델을 개발하는 것과 동시에, 이를 경량화해 온디바이스AI용 칩에 탑재하는 연구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2025년 2월 말에는 '워브' 모델을 탑재한 차량·로봇 자율주행 제어용 온디바이스AI 모듈 제품을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마음AI(377480)와 도구공간이 지난 18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서비스 로봇 실증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작년 12월23일 밝혔다.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두 회사는 무인화 기술의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하며 임바디드 AI(EAI·Embodied AI)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실증사업에서 핵심 역할을 한 협력 솔루션은 도구공간의 로봇 하드웨어 '에이든(AIden)'에 마음AI의 인공지능(AI) 모델인 '수다(SUDA)'와 '워브(WoRV)'를 탑재해 인력을 대체할 수 있는 무인화 컨셉을 실현했다.
에이든은 무인 안내, 작업 자동화, 음성 기반 IoT 제어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성을 입증하며 주목받았다.
특히, '수다'는 음성인식(STT), 대규모 언어 모델(LLM), 음성합성(TTS)을 통합한 온디바이스 AI 솔루션이다. 인터넷 연결 없이도 실시간으로 사용자와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공항, 도서관, 병원 등 공공시설은 물론, 스마트 환경에서 자율적으로 관리 및 지원하는 무인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손병희 마음AI의 연구소장(박사)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서비스 로봇 실증사업을 통해 도구공간과의 기술적 조화를 성공적으로 검증했다"며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무인화 기술의 발전과 상용화를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효 도구공간 대표는 "에이든은 하드웨어 기술과 AI의 융합으로 완성된 무인화 로봇의 상징적 모델"이라며 "이번 실증사업의 성공을 통해 무인화 기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한편 마음AI는 CES 2025에 참가해 임바디드 AI를 중심으로 한 라이브 데모와 기술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CES 2025는 1월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며, 마음AI의 기술력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며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마음AI의 주가가 주식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퀄컴과의 협업을 통해 QCS6490 프로세서에 STT, LLM(라마 v3.2 1B), TTS 를 탑재하는데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작년 12월17일 주식시장과 마음AI에 따르면 임바디드 AI(EAI,Embodied AI) 선도 기업인 마음AI가 오는 CES 2025에서 퀄컴 테크놀로지스(Qualcomm Technologies, 이하 퀄컴)와의 온디바이스 AI 협력 성과를 공개한다. 마음AI는 내년 1월7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CES 전시회에 단독 부스로 참여하며, 메인 전시로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음성 대화 제품인 '수다(SUDA)'를 내세운다.'수다'는 퀄컴 QCS6490 프로세서(Qualcomm® QCS6490 processor) 기반의 퀄컴 RB3 2세대 플랫폼(Qualcomm® RB3 Gen 2 platform)을 탑재해 음성 대화를 위한 음성인식(STT), LLM, 문자인식(TTS)을 지원하며 인터넷 연결 없이 디바이스 상에서 음성 대화가 가능하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퀄컴의 QCS6490 프로세서는 스마트홈, 운송, 창고 관리, POS 키오스크, 커넥티드 헬스케어, 물류 관리 등 산업용 사물인터넷(IoT)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플랫폼이다. 향후 무궁무진한 활용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다.마음AI는 이번 퀄컴과의 협업을 통해 QCS6490 프로세서에 STT, LLM(라마 v3.2 1B), TTS 를 탑재하는데 성공했다. QCS6490 프로세서는 마음AI가 온디바이스 LLM을 통해 원활한 음성 상호작용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게 하며, 온디바이스 비전 AI를 포함한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한다.마음AI는 LLM 추론 속도를 최대한 끌어올린 결과, 온디바이스 상에서 총 처리 지연시간(Total Latency)을 1.5 초 이내로 단축하는 데 성공했다. 일반적인 AI 스피커나 가전제품에 탑재된 음성 대화 모듈들에 비해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다.CES현장에서는 RB3 2세대 플랫폼이 탑재된 온디바이스 AI '수다'를 기반으로 홈 IoT를 제어하는 시연을 공개한다.예를 들어 "너무 눈부신데"라고 말하면, LLM이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블라인드를 내리도록 명령을 내리는 것이다.이렇게 홈 IoT 환경에서 여러 센서나 가전제품 등을 제어하는 에이전트(Agent)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마음AI는 LLM에 함수호출(Function call) 기능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응용프로그래밍인터페이스(API)로 호출 가능한 모든 센서와 가전제품 등 홈 IoT 제품들을 자연어로 쉽게 제어할 수 있다.최홍섭 마음AI 기술총괄 대표는 "퀄컴의 RB3 2세대 플랫폼에 당사의 기술을 탑재할 수 있는 협업 기회를 얻게 돼 기쁘다"며 "QCS6490 프로세서에 LLM을 탑재하려는 수요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앞으로도 퀄컴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온디바이스 AI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이러한 소식이 전해지며 마음AI에 투자자들의 매수심리가 강하게 작용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임바디드 AI(EAI·Embodied AI) 선도 기업인 마음AI(377480) 가 오는 CES 2025에서 퀄컴 테크놀로지스(Qualcomm Technologies, 이하 퀄컴)와의 온디바이스 AI 협력 성과를 공개한다고 작년 12월17일 밝혔다. 마음 AI는 2025년 1월7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 단독 부스로 참여하며, 메인 전시로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음성 대화 제품인 '수다(SUDA)'를 내세운다.'수다'는 퀄컴 QCS6490 프로세서(Qualcomm® QCS6490 processor) 기반의 퀄컴 RB3 2세대 플랫폼(Qualcomm® RB3 Gen 2 platform)을 탑재해 음성 대화를 위한 음성인식(STT), LLM, 문자인식(TTS)을 지원하며 인터넷 연결 없이 디바이스 상에서 음성 대화가 가능하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퀄컴의 QCS6490 프로세서는 스마트홈, 운송, 창고 관리, POS 키오스크, 커넥티드 헬스케어, 물류 관리 등 산업용 사물인터넷(IoT)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플랫폼으로, 향후 무궁무진한 활용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다. 마음AI는 이번 퀄컴과의 협업을 통해 QCS6490 프로세서에 STT, LLM(라마 v3.2 1B), TTS 를 탑재하는데 성공했다.QCS6490 프로세서는 마음 AI가 온디바이스 LLM을 통해 원활한 음성 상호작용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게 하며, 온디바이스 비전 AI를 포함한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한다. 마음AI는 LLM 추론 속도를 최대한 끌어올린 결과, 온디바이스 상에서 총 처리 지연시간(Total Latency)을 1.5 초 이내로 단축하는 데 성공했다. 일반적인 AI 스피커나 가전제품에 탑재된 음성 대화 모듈들에 비해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다.CES 현장에서는 RB3 2세대 플랫폼이 탑재된 온디바이스 AI '수다'를 기반으로 홈 IoT를 제어하는 시연을 공개한다. 예를 들어 "너무 눈부신데"라고 말하면, LLM이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블라인드를 내리도록 명령을 내리는 것이다. 이렇게 홈 IoT 환경에서 여러 센서나 가전제품 등을 제어하는 에이전트(Agent)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마음AI는 LLM에 함수호출(Function call) 기능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응용프로그래밍인터페이스(API)로 호출 가능한 모든 센서와 가전제품 등 홈 IoT 제품들을 자연어로 쉽게 제어할 수 있다.최홍섭 마음AI 기술총괄 대표는 "퀄컴의 RB3 2세대 플랫폼에 당사의 기술을 탑재할 수 있는 협업 기회를 얻게 돼 기쁘다"며 "QCS6490 프로세서에 LLM을 탑재하려는 수요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앞으로도 퀄컴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온디바이스 AI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마음AI는 이번 CES 2025에 대한민국 정부 고용노동부와 구축한 근로감독관 AI 지원 시스템과 시각 언어 행동 모델(Vision Language Action Model) '워브(WoRV)'를 적용한 농업 로봇 자율주행 등 다양한 상용화 사례를 소개하는 등 EAI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AI 기술 혁신을 주도하는 마음AI(대표 유태준)는 호주 시드니의 대표적인 문화 공간인 채스우드 도서관(Chatswood Library)에 자사의 최신 인공지능 안내 로봇 ‘조이(Joey)’를 도입했다고 작년 11월20일 밝혔다.
안내 로봇 ‘조이'는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맞춤형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 서비스의 질을 혁신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조이는 최첨단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이 결합된 스마트 리셉셔니스트로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사용자의 의도와 필요를 이해하고 이제 맞춘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국어 지원 및 음성 명령 기반의 스마트 가이드를 통해 도서관 이용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즉각적으로 처리하며,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채스우드 도서관은 시드니 시민들에게 중요한 문화적 거점으로, 이번 협력은 도서관 서비스의 접근성과 운영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이'는 도서관 내에서 자유롭게 이동하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에서는 다국어로 대피 안내를 제공하고 비상구까지 안내하는 등 방문객 안전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마음AI와 채스우드 도서관과의 이번 협력은 공공 서비스 영역에서 AI와 로봇 공학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로, 마음AI의 인공지능연구소 손병희 소장은 “Joey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사용자의 경험을 이해하고 이를 반영하여,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설계된 AI 리셉셔니스트”라고 밝혔다.
이어 "실시간 대화와 다양한 문의 사항 처리, 특정 자료 위치 안내, 이벤트 소개 등 ‘Joey’가 제공하는 종합 서비스는 도서관 방문 경험을 한층 풍부하게 만들 것으로 예상됩니다"라며, "이번 프로젝트는 마음AI와 글로벌 마음AI, 채스우드 도서관의 공동 노력으로 이루어졌으며, AI 기술을 활용한 공공 서비스 혁신의 첫걸음이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마음AI 유태준 대표는 "마음AI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AI 솔루션을 통해 세계 각국의 스마트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며 공공 서비스를 향상시키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글로벌 스마트 서비스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입지를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라고 전했다.
종합 인공지능(AI) 서비스 업체. 자체 보유한 다양한 AI 기술을 맞춤 조합하여 AI 기초 알고리즘 개발부터 AI데이터 구축, 응용서비스 개발 및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그리고 Edge AI까지, 인공지능이 필요한 여러 기업 고객에게 End-to-End로 종합적인 AI 서비스를 제공. 주요 제품으로는 AICC, SmartX, maum Cloud, maum+ 등이 있음. 최대주주는 유태준 외(20.55%), 주요주주는 NAVER-BSK 청년창업5호 투자조합(6.98%).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82.43억으로 전년대비 18.12% 증가. 영업이익은 54.70억 적자로 67.60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당기순이익은 46.76억 적자로 15.19억에서 적자전환.
작년 8월5일 9900원에서 최저점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12월26일 205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리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 집니다.
손절점은 178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185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2035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224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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