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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에이프릴바이오, '돈 될 과학' 목표가 35,000원 - 한국투자증권
2025/03/06 09:35 라씨로
한국투자증권에서 06일 에이프릴바이오(397030)에 대해 '돈 될 과학'라며 투자의견 '매수'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35,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91.3%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에이프릴바이오 리포트 주요내용
한국투자증권에서 에이프릴바이오(397030)에 대해 '단기 모멘텀 없지만 임상은 성공할 것 같다: 임상 성공 가능성에 주목한다. 그동안 단기 모멘텀 부재, 파트너의 임상 성공 불확 실성으로 에이프릴바이오에 주목하지 않았다면 이제는 과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임상 성공에 베팅할 때다. 이르면 올해 3분기에 룬드벡이 APB-A1의 갑상선안병 증(TED) 환자 대상 임상 1b 상 중간 결과를 발표할 전망인데, 정성 평가 결과 성공 가능성이 높다. TED 발병 기전에 CD40/CD40L 신호전달이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 임상 적용 근거, 그리고 노바티스의 이스칼리맙 임상 결과를 참고해 분석한 결과다. 효능 발현 속도도 경쟁약인 테파자와 유사할 것으로 추정된다. 테페 자는 효능 지속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고, 청력장애, 월경불순, 높은 혈당 등의 부작용 이슈가 있다. APB-A1은 안전하고 차별적인 작용 기전의 신약이 필요한 TED 질환에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대두될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한국투자증권에서 '좋은 밸류로 에이프릴 살 때: 목표주가를 35,000원으로 6% 상향한다. APB-A1, APB-R3의 신약 승인 확률 (LOA)을 30%로 5%p 상향했다. 단기간 적정 시총은 7,987억원이다. 임상 2상 파이프라인의 일부 지역 권리를 보유 중인데 시총 2조원을 기록한 경쟁사보다 밸류가 좋다. FY24 매출 275억원, 영업이익 169억원(흑전)을 기록했으며, 올해에도 170억원의 매출이 전망된다. 현금 보유고는 약 800억원이다. 4년간의 운영/개발 자금을 확보했다. 최근 일부 바이오텍의 주가가 올랐던 이유는 금리 인하, 기술 수출/임상 성공 가능성 제고 등으로 파이프라인의 LOA가 높아졌기 때문인데, 에이 프릴바이오는 그동안 오르지 않았던 만큼 지금부터 재조명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 에이프릴바이오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33,000원 -> 35,000원(+6.1%)
- 한국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한국투자증권 위해주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5,000원은 2024년 08월 22일 발행된 한국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33,000원 대비 6.1%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한국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3월 08일 3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35,000원을 제시하였다.
◆ 에이프릴바이오 리포트 주요내용
한국투자증권에서 에이프릴바이오(397030)에 대해 '단기 모멘텀 없지만 임상은 성공할 것 같다: 임상 성공 가능성에 주목한다. 그동안 단기 모멘텀 부재, 파트너의 임상 성공 불확 실성으로 에이프릴바이오에 주목하지 않았다면 이제는 과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임상 성공에 베팅할 때다. 이르면 올해 3분기에 룬드벡이 APB-A1의 갑상선안병 증(TED) 환자 대상 임상 1b 상 중간 결과를 발표할 전망인데, 정성 평가 결과 성공 가능성이 높다. TED 발병 기전에 CD40/CD40L 신호전달이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 임상 적용 근거, 그리고 노바티스의 이스칼리맙 임상 결과를 참고해 분석한 결과다. 효능 발현 속도도 경쟁약인 테파자와 유사할 것으로 추정된다. 테페 자는 효능 지속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고, 청력장애, 월경불순, 높은 혈당 등의 부작용 이슈가 있다. APB-A1은 안전하고 차별적인 작용 기전의 신약이 필요한 TED 질환에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대두될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한국투자증권에서 '좋은 밸류로 에이프릴 살 때: 목표주가를 35,000원으로 6% 상향한다. APB-A1, APB-R3의 신약 승인 확률 (LOA)을 30%로 5%p 상향했다. 단기간 적정 시총은 7,987억원이다. 임상 2상 파이프라인의 일부 지역 권리를 보유 중인데 시총 2조원을 기록한 경쟁사보다 밸류가 좋다. FY24 매출 275억원, 영업이익 169억원(흑전)을 기록했으며, 올해에도 170억원의 매출이 전망된다. 현금 보유고는 약 800억원이다. 4년간의 운영/개발 자금을 확보했다. 최근 일부 바이오텍의 주가가 올랐던 이유는 금리 인하, 기술 수출/임상 성공 가능성 제고 등으로 파이프라인의 LOA가 높아졌기 때문인데, 에이 프릴바이오는 그동안 오르지 않았던 만큼 지금부터 재조명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 에이프릴바이오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33,000원 -> 35,000원(+6.1%)
- 한국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한국투자증권 위해주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5,000원은 2024년 08월 22일 발행된 한국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33,000원 대비 6.1%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한국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3월 08일 3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35,000원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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