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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 신유석 사내이사 신규 선임…경영 체제 변화는?
2025/02/24 11:40 뉴스핌
삼일제약(000520) CI (사진=삼일제약 제공)

[서울 = 뉴스핌] 메디컬투데이 = 삼일제약이 신유석 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면서 기존 1인 단독 경영 체제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신유석 사장이 대표이사에 오르면, 삼일제약은 다시 2인 경영 체제로 전환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삼일제약은 주주총회소집 결의를 통해 다음달 21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서 사내이사 3명, 사외이사 1명 등 등기임원 4명을 선임하는 안건을 심의한다고 공시했다.

4명 중 허승범 대표이사 회장과 허준범 사내이사 전무, 김창호 사외이사 등 3명은 재선임이며, 신유석 사내이사 사장은 신규 선임이다.

신유석 사장은 지난해 9월 김상진 전 각자 대표이사 사장 사임 후 영입된 인사다.

앞서 삼일제약은 허승범 회장과 김상진 사장 2인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된 바 있다. 이후 감상진 전 대표 사임과 함께 허승범 회장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됐다.

한편 이번 신유석 사장 사내이사 선임은 경영 체제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요소로 꼽히고 있다. 신유석 사장이 사내이사로 선임될 경우 허승범 회장과 함께 각자 대표이사를 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가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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