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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환자, 마약성 진통제 과다 투여?...세로토닌 증후군 발현
전북대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약물이상반응 보고사례 공유
60대 여성환자가 마약성 진통제 등 여러 진통제를 투여받은 후 세로토닌 증후군에 빠진 사례가 발생했다.
전북대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이하 지역센터)는 최근 소식지를 통해 이같은 약물이상반응 사례를 공유했다.
사례를 보면 트리마돌과 프레가발린을 복용 중이던 65세 여환자에게 다시금 마약성진통제 '옥시콘딘(oxycontin)'를 투여하면서 세로토닌 증후군이 발생한 사례이다.
환자는 인지장애와 자율신경계 반응인 고혈압, 빈맥, 고체온 및 신경근 작용 등과 같은 증상이 관찰돼 의약품의 복용과 부작용 발현 사이의 시간적 선후관계가 인정됐다.
해당 환자는 옥시콘딘제제 이전에 급만성 통증치료제 '아세돌세미(acedol semi)'과 신경병증성 통증치료제 '뉴리카(newrica)'를 투여받은 상태였다.
지역센터는 세로토닌 증후군의 경우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의 세로토닌 수용체가 과다하게 활성화된 상태를 뜻하며 의식저하나 불안, 흥분 등과 같은 정신상태의 변화, 고열, 발한, 고혈압, 빈맥, 과호흡 등의 자율신경 과다활동, 경련, 강직 등의 신경근육 이상이라는 세가지 증후로 나타난다고 소개했다.
진단기준은 세로토닌 작용 약물을 복용 후 자발적 근간대성 근경련, 유도된 근간대상 근경련 또는 발한 증가, 안구 근간대성 근경련과 초조-흥분 또는 발한 증가, 진전과 과반사, 근육강직, 체온 38도 이상과 안구 근간대성 근경련 또는 유도된 근간대성 근경련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북대병원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약물이상반응 모니터링 결과를 공개했다. 약물별 보고내용을 보면 항암제가 전체의 26.5%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비마약성진통제 16.5%, 항생제 15.7%, 조영제 15.3%, 기타 10.3%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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