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토론카테고리
게시판버튼
게시글 제목
유통업, 수익모멘텀 약화 예상..`중립`-메리츠게시글 내용
- 9월매출, 대형마트↓·백화점↑
- 롯데쇼핑·CJ홈쇼핑 관심 유효
시세분석 외인동향 기업분석
시세분석 외인동향 기업분석 시세분석 외인동향 기업분석
[이데일리 손희동기자] 유통업종의 수익모멘텀 약화가 우려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메리츠증권은 17일 "유통업의 외형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판단되지만 수익 모멘텀은 약화될 것"이라면서 "지정학적 리스크 상존으로 인한 소비심리 둔화가 우려된다"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중립(Neutral)`. 이같은 메리츠증권의 분석은 전날 산업자원부가 발표한 `9월중 유통업체 매출동향`에 근거한 것이다. 산자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대형마트 매출은 추석기간 연휴 이월(05.9.17~9.19 → 06.10.5~10.8) 등의 요인으로 전년동월대비 9.9% 감소한 반면, 백화점 매출은 월초 세일효과 (06.9.1~9.6)로 인해 전년동월대비 2.6% 증가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명품부문의 매출 증가세가 전년대비 22.6% 늘어났다는 점. ,,62.GIF" border=0>유주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명품부문의 매출증가세가 8개월째 유지되었다는 점과 구매객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구매단가 증가가 지속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고소득층 기반의 백화점 매출은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유주연 연구원은 10월 매출은 추석효과의 일부 이월로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 연구원은 "대형마트 매출의 경우 이월된 추석효과로 동일점포 기준으로는 소폭 증가할 것으로 추산된다"며 "여기에 신규 출점효과 등으로 인해 전체 대형마트 매출도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홈쇼핑의 경우 인터넷 부문의 성장으로 매출 증가가 예상되지만 무형상품 판매둔화와 마케팅 강화에 따른 비용증가로 수익 모멘텀은 약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고소득층의 지갑이 열리면서 백화점 매출이 증가하는 것을 감안, 상대적 저평가가 부각되고 있는 롯데쇼핑(,,)에 대해 관심을 가지라고 조언했다. 또 3분기 실적이 기대되는 CJ홈쇼핑(,,)도 유망주라고 덧붙였다.<저작권자ⓒ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롯데쇼핑·CJ홈쇼핑 관심 유효
시세분석 외인동향 기업분석
시세분석 외인동향 기업분석 시세분석 외인동향 기업분석
|
누적매출액 | 89,349억 | 자본총계 | 70,972억 | 자산총계 | 113,146 | 부채총계 | 42,174억 |
누적영업이익 | 7,292억 | 누적순이익 | 6,128억 | 유동부채 | 32,568억 | 고정부채 | 9,606억 |
|
|||||||||
게시글 찬성/반대
- 0추천
- 0반대
내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유출되었다? 자세히보기 →
운영배심원의견
운영배심원의견이란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댓글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