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공시
바이젠셀, 지난해 영업손실 153억원…적자 지속
2025/02/14 14:46 뉴스핌
![]() |
바이젠셀(308080) CI (사진=바이젠셀 제공) |
[서울 = 뉴스핌] 메디컬투데이 = 면역세포치료제 전문기업 바이젠셀의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바이젠셀은 작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이 153억3000만원으로 전년 영업손실 201억원 대비 손실 폭이 23.7% 개선됐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억7900만원, 당기순손실은 140억5600만원으로 집계되면서 당기순손실은 전년 당기순손실 178억7500만원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
바이젠셀은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변동의 주요 원인에 대해 '상품 및 용역 신규 매출 발생', '경상연구개발비 감소로 인한 판관비 감소' 등으로 설명했다.
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가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뉴스속보
- 팬젠, 차백신연구소와 위탁생산 계약 체결..."19억원 규모" 뉴스핌
- 티움바이오, 김훈택 대표 90만주 추가 매수 결정 뉴스핌
- 티움바이오 "메리골릭스, 중국서 보조생식술 개발 개시로 적응증 확대" 뉴스핌
- 큐라클, 대성팜텍 흡수합병…"성장 잠재력 높은 사업 품는다" 뉴스핌
- '바이젠셀' 10% 이상 상승, 최근 3일간 외국인 대량 순매수 라씨로
- 바이젠셀, GMP센터 "세포처리시설 허가" 취득…"개정된 첨생법 대응" 뉴스핌
- 바이젠셀 GMP '세포처리시설 허가'취득 한국경제
- 바이젠셀, GMP센터 "세포처리시설 허가" 취득 뉴스핌
- 바이젠셀, 지난해 영업손실 153억원…적자 지속 뉴스핌
- 현대ADM, 반려견 대상 항암제 "CSC-X" 임상 3상 착수 뉴스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