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본문내용

뉴스·공시

오뚜기 작년 영업익 12.9% 감소..."매출 늘었지만 원가 부담 컸다"
2025/03/18 16:57 뉴스핌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지난해 오뚜기(007310)의 매출은 소폭 증가했으나, 수익성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원재료비와 마케팅 비용이 늘어나면서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모두 감소했다.

[이미지= 오뚜기]

18일 오뚜기가 공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3조 5391억원으로 전년 대비 2.4% 증가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2220억원으로 12.9% 줄었고, 당기순이익도 1376억원으로 14.9% 감소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만두, 냉동간편식 등 제품에서 매출이 증가하면서 소폭 성장했다"며 "원료 및 원부자재 가격의 전반적인 상승 및 판관비 증가 등으로 매출이 소폭 증가하였음에도 영업이익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romeok@newspim.com

오뚜기, 진라면 얼굴로 '방탄소년단 진' 재소환...글로벌 팬심 노린다
오뚜기, 맵고 얼얼한 '마라볶음밥' 출시
오뚜기 '롤리폴리 꼬또' X 카카오 전문 브랜드 '코코하' 팝업 진행
홈플러스 "CJ제일제당·오뚜기·농심과 제품 정상 공급 합의"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광고영역

하단영역

씽크풀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투자에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본 정보를 무단 복사, 전재 할 수 없습니다.

씽크풀은 정식 금융투자업자가 아닌 유사투자자문업자로 개별적인 투자상담과 자금운용이 불가합니다.
본서비스에서 제공되는 모든 정보는 투자판단의 참고자료로 원금 손실이 발생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씽크풀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70, 15층 (여의도동, 미원빌딩)

고객센터 1666-6300 사업자 등록번호 116-81-54775 대표 : 김동진

Copyright since 1999 © ThinkPool Co.,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