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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가 2년 만에 5000만 화소급 이미지센서 신작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을 앞세워 이미지센서 시장 1위인 소니 추격에 속도를 낸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스마트폰용 이미지센서 gn시리즈의 신작 ‘gnk’를 출시했다. 2021년 9월 gn5 출시 이후 2년 2개월 만이다.
이번 신제품은 최초 모델인 gn1을 업그레이드 한 버전이다. 저전력 특성이 강화됐고 자동초점 성능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구글의 차기 스마트폰인 픽셀8 프로 탑재가 전망된다.
삼성전자는 이미지센서 라인업 확충을 통해 소니를 따라잡는다는 전략이다. 시장조사 업체 tsr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세계 이미지센서 시장점유율(매출 기준)은 15.7%다. 1위는 일본 소니로 점유율은 49.7%에 달한다.
/노우리 기자 we1228@sedaily.com
삼성전자, 낸드플래시 가격 20% 더 올린다… 공급자 중심으로 바뀐 메모리 반도체 시장
“3분기 10~20% 인상 이어 내년 상반기 20% 더 올린다”
낸드 기업 가격 협상력 회복 기폭제 될 듯
삼성전자, 낸드플래시 가격 20% 더 올린다… 공급자 중심으로 바뀐 메모리 반도체 시장 - 조선비즈 (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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