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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넘들이 더한다구...아직두 유산땜시 법정싸움지랄이나하구...
그러니 주가가 이모양 이꼴이지...
형제끼리 잘한다...참! 말이 안나온다...
그럴 여력 있으면 회사에 충실해 봐라...곱절은 더 벌겠다...
씨댕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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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조중훈 전 한진그룹 회장의 형제들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유산 다툼 소송에서 법원이 조정안을 제시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1부(재판장 이내주 부장판사)는 대한항공 기내 면세품 납품업체 변경과 관련해 조남호 한진중공업홀딩스 회장과 조정호 메리츠증권 회장 형제가 형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피고는 원고들에게 6억원씩 지급하라"는 취지의 조정 결정을 내렸다고 19일 밝혔다.
양 측이 조정 결정문을 송달받고 2주일 내에 이의 신청을 하지 않으면 이 내용은 확정 판결과 같은 효력을 갖게 된다.
앞서 조남호 회장 등은 "'브릭트레이딩 컴퍼니'의 대한항공 기내 면세품 독점 납품권을 조양호 회장이 자신이 설립한 '삼회무역'으로 이전해 손해를 봤다"며 소송을 냈다.
브릭트레이딩은 조중훈 전 회장이 1990년년1월께 설립한 개인회사로, 현재 조양호 회장 등 4형제가 지분을 24%씩 소유하고 있다.
조남호 회장 등은 소송을 내면서 "선친이 사망한 뒤 조양호 회장이 삼회무역을 설립해 외국의 면세품 납품업자들에게 '브릭트레이딩이 삼회무역으로 명칭과 조직을 바꿨다'는 거짓 편지를 보내 브릭트레이딩과의 거래를 단절하고 삼회무역과 새로운 거래 관계를 맺게 했다"고 주장했다.
삼회무역으로 영업이 이전됨에 따라 브릭트레이딩은 수익을 내지 못하게 됐고, 조남호 회장 등은 "조양호 회장이 다른 형제들과 아무런 상의 없이 납품권을 이전한 것은 배임행위"라며 반발했다.
한편 이와 별개로 조남호 회장 등은 조양호 회장 등을 상대로 2005년 정석기업 차명주식을 돌려달라며 소송을 낸 바 있으며, 최근에는 선친이 살던 부암장의 상속 지분을 넘겨달라는 취지의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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