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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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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48 2025/01/07 15:43
수정 2025/01/07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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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도                                          7,217주 (메릴린치 매도 5,668주 제이피 모간 매수 925주)



개인 매수                                             9,204주



기관 매수                                                13주(증권 매수 13주)



기타법인 매도                                        2,000주



프로그램매도                                         7,430주 



대차체결                                                    0주



대차상환                                                    0주



대차잔고                                         2,038,839주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시트로산염'...호흡부전-폐렴 발현


국내 시판후 조사 127명 대상 실시 결과

마약성 진통제인 '펜타닐시트로산염' 성분제제가 호흡부전과 폐렴 등의 이상반응이 발현된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처는 최근 '펜타닐시트르산염' 성분 액상제에 대한 재심사결과 등을 토대로 허가사항 변경(안)을 마련해 의견조회를 실시한 바 있다. 

새롭게 추가되는 변경안은 국내 재심사를 위해 진행된 국내 시판 후 조사 결과가 반영됐다. 

구체적으로는 4년 동안 12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 결과, 이상사례의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60.63%인 77명 81건으로 보고됐다. 

이 중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대한 약물이상반응은 1.57%인 2건으로 흔하지 않게 호흡부전, 폐렴이,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은 0.79%인 1명서 1건이 보고됐다. 

변경 대상은 한국메나리니의 '팩펜트나잘스프레이400마이크로그램'과 '팩펜트나잘스프레이100마이크로그램', 대웅제약의 '인스타닐나잘스프레이100마이크로그램' 등 전체 5품목이다. 




양경훈 대표이사회장, 코미팜 주식 2만1700주 ↑…지분율 31.16%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양경훈 대표이사회장의 코미팜 주식 2만1700주가 늘었다고 공시했다.

앞서 지난 2024년 12월 30일 발표한 직전보고서에서는 주식수 2198만4654주, 주식수 비율 31.13% 였다.

이에 따라 양경훈 대표이사회장의 주식수는 2200만6354주, 주식수 비율은 31.16%로 0.03%p 변동했다.




암 겪은 사람 258만 명 “이렇게 많아?”...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필터를 거치지 않은 담배연기에 발암물질들이 더 많다. 다른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 거리 흡연을 삼가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필터를 거치지 않은 담배연기에 발암물질들이 더 많다. 다른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 거리 흡연을 삼가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암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방심은 금물입니다. 암 예방에 좋은 음식을 골라서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vs "암 완치 후 그동안 자제했던 담배부터 찾았습니다. 당분간 먹고 싶던 음식도 실컷 먹고 즐길 계획입니다."

암을 앓았던 사람은 크게 2가지 부류로 나뉜다. '절제된 삶'과 '즐기는 인생'이다. 혹독한 항암치료를 겪은 사람은 "너무 고통스럽고 생각만 해도 지긋지긋하다"면서 음식 조심, 운동에 신경 쓴다. 반면에 힘든 병상에서 벗어난 일부 사람들은 그동안 못했던 생활, 맛 있는 음식에 눈독을 들인다.

대개 암 치료 시작 후 5년이 지나면 완치 판정을 받는다. 하지만 암에서 완전히 해방됐다는 의미는 결코 아니다. 언제든지 같은 암이 재발하거나 다른 암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암 사망의 30%는 음식, 또 다른 30%는 흡연에서 비롯된다고 했다. 식생활을 절제하고 담배를 끊으면 암으로 인한 사망의 60% 이상을 막을 수 있다.

한해 신규환자 28만 명암 유병자 258만 명...암이 내 곁에 다가서다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국립암센터)가 지난달 26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 신규 암 환자는 28만 2047명이다.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갑상선암, 대장암, 폐암, 유방암, 위암, 전립선암 순이다. 암 완치 판정을 받았거나 현재 치료 중인 사람(암 유병자)은 258만 8079명이다. 국민 20명 당 1명(인구 대비 5.0%)이 암 유병자이다. 특히 65세 이상은 130만 2668명으로 7명 당 1명이 암 유병자였다.

나와는 관계 없을 것 같았던 암이 내 곁으로 바짝 다가온 느낌이다. 우리나라 국민이 기대수명(남자 79.9세, 여자 85.6세)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남자 37.7%, 여자 34.8%로 추정된다. 꽤 높은 수치다. 암 판정 시 과거처럼 '죽음'을 떠올리진 않지만 여전히 암은 치료가 쉽지 않은 병이다. 초기라도 혹독한 항암치료를 받아야 하고 유방암의 경우 유방을 절제할 가능성이 높다. 암에 걸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왜 하필 나야?"...밤잠 못 이루는 암 환자의 심정은?

내가 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확인할 때 대부분 천길 낭떠러지에서 떨어지는 느낌을 받는다. 처음에는 암 발생 자체를 부정한다. 의사의 진단이 잘못됐을 것이라는 생각에 이 병원, 저 병원을 누빈다. 물론 다른 병원의 확인 진단도 필요하지만 너무 많은 병원을 순회하는 것은 시간 낭비일 수 있다. 분노의 감정도 솟구친다. "왜 하필 내가..." 밤잠을 못 이루기도 한다.

시간이 지나면 현실을 인정한다. "내 자식이 곧 결혼하는데…" 스스로 타협하고 치료를 서두른다. 이 과정에서 우울감을 넘어 우울증 위험도 높아진다. 애꿎은 아내나 자녀에게 화를 내기도 한다. 암 환자의 마음은 요동친다. 치료 효과를 높이려면 우울증 치료도 병행해야 한다. 이 시기가 가장 힘들다. 항암치료 중 구역질이 난다고 음식을 거부하고 가족은 "먹어야 산다"며 권하고... 환자는 물론 간병하는 가족도 마음과 몸이 피폐해진다.

완치 판정 받아도...언제든지 재발다른 암 가능성

암이 무서운 것은 언제든지 재발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완치 판정을 받아도 그렇다. 수술 등 치료를 시작했을 때 암이 진행된 정도가 심할수록 재발의 위험성도 커진다. 관련 통계를 보면 전체 대장암 환자의 20~30%가 재발하고 위암 환자의 40~60%는 재발로 인해 생명을 잃는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재발 환자는 이미 온몸에 전이된 경우가 많아 치료가 쉽지 않다.

완치 단계에 들어서도 정기적으로 재발, 전이 여부를 검사해야 한다. 암에서 완전한 해방을 기대하면 안 된다. 재발도 일찍 발견해야 한다. 위 절제 후 남아 있는 위나 식도에서 위암이 재발한 경우 재수술로 치료될 가능성이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첫 암을 초기 단계에서 발견하는 것이다. 암이 전이되지 않으면 해당 부위만 수술로 제거, 재발과 전이의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다.

모두 암에 대해 공부하자...잘못된 정보 걸러내는 지혜 필요

평소 암에 대한 공부도 필요하다. 환자, 가족은 물론 현재 건강한 사람도 암의 증상, 예방법에 대해 알아두면 큰 도움이 된다. 대한암협회는 암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다가 암 진단을 받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했다. 암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라고 강조한다. 의료진과 소통이 쉬워지고 일상에서 생활 습관을 암 예방에 맞출 수 있다. 특히 가족 중에 암 환자가 있으면 나도 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유전은 암 발생의 5~10%를 차지하고 있다. 유방암에서 완치됐어도 자궁내막암이나 대장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 이 암들은 같은 유전자를 공유하는 경향이 있다. 대장암이나 난소암에 걸렸던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유방암에 걸릴 가능성이 크다.

잘못된 정보는 걸러내는 지혜가 필요하다. 건강정보의 홍수 속에 암에 관한 수많은 정보들이 쏟아지고 있다.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거나 상업적 목적의 잘못된 정보들도 섞여 있다. 이를 덥석 받아들였다간 환자-가족들이 신체적, 경제적 손실을 입게 되는 경우가 많다. 국가암정보센터(국립암센터), 질병관리청 등 공신력 있는 국가 기관의 의료정보를 먼저 숙독하는 게 좋다. 특히 "이 식품이 암에 좋더라" 식의 권유가 있다면 먼저 주치의와 상의하는 게 좋다. 암 치료 중에 '진귀한 약초'를 먹었다가 예후가 급격히 악화된 환자가 적지 않다. 음식으로 암을 치료할 수는 없다. 일반적으로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채소-과일-곡류-살코기 등을 꾸준히 먹는 게 정답이다.

건강한 사람암 완치자 모두 새겨야...다시 보는 '국민 암 예방 수칙'

정부가 제정한 '국민 암 예방 수칙'은 이미 암을 겪은 사람에게도 유효하다. 첫 번째가 담배를 피우지 말고, 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도 피해야 한다. 담배는 폐암 뿐만 아니라 위암, 췌장암, 구강암, 식도암, 방광암 등 수많은 암 발생에도 관여한다. 담배 속의 발암물질이 혈관에 스며들어 온몸을 돌기 때문이다. 음식 조심이 두 번째다.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먹고, 다채로운 식단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해야 한다. 짜지 않게 먹고, 탄 음식은 먹지 않는 게 좋다. 암 예방을 위해선 하루 1~2잔의 소량 음주도 피해야 한다.

몸도 자주 움직여야 한다. 하루 30분 이상, 주 5회 이상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운동하는 게 좋다. 비만도 암 발생을 높인다. 체격에 맞는 건강 체중을 유지해야 한다. 예방 접종도 중요하다. 간암을 일으키는 B형 간염과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은 필수다. 성 매개 감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안전한 성생활도 해야 한다. 일하는 환경도 중요하다. 발암성 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암 정기 검진도 중요하다. 암이 생겨도 일찍 발견할 수 있어 치료가 쉽다. 암 경험자는 긴장감이 떨어질 때마다 첫 진단 시 하늘의 무너지는 느낌을 다시 떠올리자. 온몸의 털이 빠지고 구역질이 일상이었던 항암치료를 또 받을 것인가. 암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퉁퉁 부은 눈, 피로 때문인 줄 알았는데”… 돌연 ‘암 진단’ 50대 女… 무슨 일?


[해외토픽]

급성림프모구백혈병(ALL)을 앓아 눈 주위에 부기가 올라온 리지 스피어(56)의 모습과 CAR-T 세포 치료를 받고 있는 스피어의 모습/사진=더 미러

급성림프모구백혈병(ALL)을 앓아 눈 주위에 부기가 올라온 리지 스피어(56)의 모습과 CAR-T 세포 치료를 받고 있는 스피어의 모습/사진=더 미러

눈 주위가 부풀어오르던 영국 50대 여성이 암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6일(현지시각) 더 미러에 따르면 리지 스피어(56)는 눈에 생긴 부기와 주름을 보고 병원을 찾아 검사한 결과, ‘급성림프모구백혈병( ALL)’ 진단을 받았다. 그는 "눈 밑 부기가 엄청나게 커서 잠을 잘 못 자 피곤한 상태였다”며 “고작 미용적인 문제로 병원을 가지 않겠다고 했지만, 딸 로리가 나를 설득했다”고 말했다. 혈액 검사에서 이상 반응을 보여 골수 생검을 받은 결과, 급성림프모구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스피어는 8주 동안 노팅엄 시립 병원에서 척수 안에 항암제를 투여하는 치료를 받았다. 힘든 치료에도 불구하고 병은 완치되지 않았고, 결국 딸의 줄기세포를 이식받았다. 스피어의 상태는 점차 호전되었으나 2년이 지난 2023년 11월 백혈병이 재발했다. 다행히 그는 당시 새로 도입된 ‘ CAR-T 세포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CAR-T 치료제는 고가 신약이지만 영국  NHS 항암제 기금( Cancer  Drug  Fund)이라는 별도 재정으로 급여화할 수 있었다. 다행히 리지의 암은 완치됐지만, 현재 그는 척수 신경이 손상돼 지팡이를 짚어야 한다. 스피어는 "로리가 눈 주위 부기와 주름을 발견하고 병원을 데려가줘서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급성림프모구백혈병은 림프구가 암세포로 변해 골수에서 증식하고 말초 혈액으로 퍼지는 병이다. 림프구는 백혈구의 한 종류로, 혈액을 타고 림프계를 순환하며 몸 곳곳에 도달한다. 급성백혈병 환자는 대부분 골수에서 암세포가 자라 빈혈, 백혈구 감소, 혈소판 감소 증상을 보인다. 면역 기능이 저하되면 발열, 쇠약감, 피곤함, 체중 감소 등의 전신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백혈구가 장기에 침범하면 뼈 통증, 간 비대 등을 겪을 수 있다. 중추신경계를 침범한 경우에는 오심, 구토, 경련 및 뇌신경 마비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 질환의 발생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유전적 소인, 바이러스 감염, 흡연, 전자장 및 방사선 노출, 화학 약품 등에 대한 직업성 노출, 항암제 등의 치료 약제가 원인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피어가 받은  CAR-T 세포 치료는 환자의 T세포에 암세포를 인식하는  CAR 유전자를 삽입하는 치료다. 림프구의 구성요소인 T세포는 면역계에서 감염되거나 악성인 세포를 찾아 파괴하는 역할을 한다.  CAR-T 세포 치료는 이 T세포에  CAR 유전자를 합쳐 암세포를 더 효과적으로 찾아 없앨 수 있도록 한다. 치료는 환자의 T세포 채집 후  CAR-T 세포 치료제를 생산하고 주입하는 식이다.  CAR-T 세포 치료제는 생산되기까지 보통 4~8주가 소요된다. 환자에 따라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염증 반응이 촉발되고 백혈구가 활성화되며 염증성 사이토카인이 과분비되어 나타나는 증상), 신경계 증상, 감염, 혈액학적 장애 등의 부작용 위험이 있을 수 있다. 부작용은 치료제 투여 후 몇 주 이내에 발생한다.



머리 펴주는 제품 속 '이 성분'...암 위험 높인다는데

미국 환경보호청, 헤어 스트레이트닝 제품에 들어있는 포름알데히드 암 위험 높인다


 
미국 환경보호청이 곱슬머리를 펴는 헤어 스트레이트닝(hair-straightening) 제품에서 발견되는 포름알데히드가 인체 건강에 지나친 위험을 초래한다는 경고를 내놨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미국 환경보호청(이하 EPA)이 곱슬머리를 펴는 헤어 스트레이트닝(hair-straightening) 제품에 들어있는 포름알데히드가 인체 건강에 지나친 위험을 초래한다는 경고를 내놨다.

섬유에서 건설에 이르기까지 여러 산업 분야에서 사용되는 포름알데히드의 안전성을 검토한 결과, EPA는 이 화학물질이 암 위험을 높인다고 경고했다.

일부 헤어 스트레이트닝이나 릴렉서 제품에 들어있는 포름알데히드는 모발 형성에 도움을 주는 단백질인 케라틴과 반응해 모발의 꼬임을 완화한다. 제품을 사용한 후 시술 마지막에 헤어 드라이어나 헤어 스트레이트너로 모발에 열을 가하면 포름알데히드 가스가 공기 중으로 방출된다. 이처럼 방출된 무색의 가스를 흡입하게 되면 약하게는 눈과 호흡기 자극에서, 최악의 경우 장기적으로 두경부암 위험을 높인다. 제품을 사용하는 미용실이나 욕실 등 공간의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을 경우에는 이러한 위험이 더욱 높아진다.

최근 EPA가 발표한 내용에서는 “포름알데히드를 장기간 ‘만성적으로’ 흡입하면 폐 기능이 저하되고 천식이나 알레르기 관련 질환, 암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과거 미국 식품의약국(FDA) 또한 헤어 스트레이트닝 제품과 포름알데히드 노출 사이의 연관성을 인정한 바 있다. 일부 연구에서는 포름알데히드 노출이 자궁암 및 유방암 위험을 최대 150%까지 높인다는 결과를 내놓기도 했다.

EPA의 보고서는 침구 폼이나 가구, 장난감 등으로도 포름알데히드에 노출될 위험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제품에 포름알데히드가 들어있을 경우,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스가 방출되어 이에 노출될 위험이 있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또한, 적절한 개인 보호 장비를 착용하지 않고 포름알데히드가 함유된 제품을 사용할 가능성이 있는 작업자에 대한 위험성도 인정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보건안전청(UK Health Security Agency)은 포름알데히드가 암을 유발하는 화학물질이며 이에 노출될 경우 비강 종양 및 백혈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경고했다. 다만, “포름알데히드가 들어있는 제품을 올바르게 사용할 경우 낮은 수준의 노출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이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포름알데히드가 들어있는 헤어 및 화장품 제품이 어느 정도 유통되고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55세 박명수, 대장 내시경에서 ‘이 용종’ 발견… 암 되기 전단계라고?


[스타의 건강]

개그맨 박명수(55)가 건강검진에서 예상치 못한 검진 결과에 놀랐다./사진=유튜브 채널 ‘할명수’ 캡처

개그맨 박명수(55)가 건강검진에서 예상치 못한 검진 결과에 놀랐다./사진=유튜브 채널 ‘할명수’ 캡처

개그맨 박명수(55)가 건강검진에서 예상치 못한 검진 결과에 놀랐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방송 32년 차 위기의 박명수, 충격적인 건강검진 결과| 할명수  ep.21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박명수는 새해를 맞아 건강검진을 하기 위해 병원에 찾았다. 그는 체성분, 혈액, 심장 초음파 등 많은 검사를 거친 후 수면 내시경(위/대장) 검사를 받았다. 검사가 끝난 후 위축성위염이 있고 대장용종 4개를 뗐다는 말에 박명수는 "오늘 검진 안 했으면 큰일 날 뻔했다"고 말했다. 이어 의사는 “대장용종 네 개 중 하나는 선종으로, 이는 놔두면 안 되고 떼야 하는 용종이다”라고 말했다. 대장용종이란 대장 점막이 비정상적으로 자라 혹이 되어 장의 안쪽으로 돌출돼 있는 상태를 말하며,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종양성 용종 중 하나가 대장선종이다. 박명수의 건강검진에서 발견된 선종의 위험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선종은 대장에 생기는 양성 종양 중 67~75%를 차지하며, 사람마다 다른 모양으로 나타난다. 표면이 매끈하고 주변 점막과 비슷한 점막으로 덮여 있다는 특징이 있다. 환자에 따라 발적(피부나 점막에 염증이 생겼을 때 그 부분이 빨갛게 부어오르는 현상)을 보이기도 한다. 선종 중 약 30%는 증상이 없는 50세 이상 성인이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다가 발견된다. 선종은 암의 전 단계로, 암으로 발전할 위험은 종양의 크기와 현미경으로 확인한 조직 소견에 따라 차이가 있다. 크기가 1cm보다 작다면 암세포가 있을 확률이 1% 정도지만, 2cm보다 크다면 그 확률이 35~50%로 증가한다. 또한 조직 검사 결과 융모성 성분이 많을수록 암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

선종의 발병 원인은 다양하다. ▲동물성 지방의 과도한 섭취 ▲섬유질 섭취 부족 ▲칼슘, 비타민D의 부족 ▲굽거나 튀기는 조리 방법 ▲운동 부족 ▲염증성 장 질환 ▲대장용종 ▲고령(50세 이상) 등과 같은 원인이 있다. 특히 대장선종이 있는 환자의 가족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선종이 생길 확률이 높다. 유전적 요인도 원인일 수 있다. 선종을 유발하는 유전적 문제가 있는 사람이 음식물, 발암물질 등 환경적 영향을 받으면 선종이 생겨 암으로 발전할 위험이 있다.

선종은 보통 내시경 검사를 통해 절제해 치료한다. 대장 내시경 검사는 진단율이 높고 조직 검사와 선종 제거가 가능해 유용하다. 다만, 검사하는 동안 통증을 느낄 수 있고 통증을 줄이기 위해 수면유도제를 사용했다가 약물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드물게 장 천공 같은 합병증이 생겨 검사를 더 진행하지 못하기도 한다. 선종은 발생 전 예방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선종 예방법은 대장암 예방법과 같다. 직계 가족 대장암이나 대장선종으로 진단받은 사람이 있는 경우 ▲식습관 개선 ▲금연 ▲금주 ▲규칙적인 운동 등을 통해 위험인자를 줄여야 한다. 물론 가장 좋은 예방법은 정기적인 대장암 검진을 통해 대장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다. 증상이 없더라도 일정 나이가 되면 5년에 한 번씩 대장 내시경을 받는 것이 좋다. 특히 가족력이 있는 경우엔 더 자주 검사를 받는 것을 권장한다.

서정희, 암 확진 전 10년 ‘이 증상’ 겪었다 고백… 병 위험 높인다는데?


스타의 건강]

방송인 서정희(62)가 유방암 투병 후 근황을 공개했다. 오른쪽 사진은 과거 서정희의 모습./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서정희(62)가 유방암 투병 후 근황을 공개했다. 오른쪽 사진은 과거 서정희의 모습./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서정희(62)가 유방암 투병 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방암 진단과 투병 과정을 밝혔다. 서정희는 “늘 다니던 사우나에서 오른쪽 가슴 윗부분이 딱딱하게 굳어있는 것을 확인했다”며 “이후 병원에서 조직검사를 받고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고 했다. 유방암 확진 전 어떤 증상을 겪었는지에 대해서는 “10년 동안 불면증에 시달렸고, 극도로 예민한 상태였다”고 말했다. 또 서정희는 수술 후 겪었던 일화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머리카락은 모두 빠지고 손과 발은 항상 부어있었다”며 “손톱과 발톱은 검게 변한 것을 보고 삶의 의욕이 없어졌다”고 했다. “항암치료는 말할 수 없이 힘들었다”며 “고열, 발진, 부작용을 심하게 겪었고, 항암치료를 마치고는 절제했던 가슴을 복원하는 수술까지 받았다”고 했다. 이어 도전하고 용기를 내어 새로운 삶을 살기로 선택한 서정희는 군자동 작은 집짓기 프로젝트, 성경 말씀 녹음, 필라테스 운동,  SNS를 통해 소소한 일상 나누기를 실천하며 살아가는 중이다. 서정희가 겪었던 유방암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유방암, 여성 암 1위, 잘못된 식습관 원인
최근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 중앙암등록본부 발표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여성 암 발생 1위는 유방암(21.8%)이다. 유방암의 원인으로는 고지방·고칼로리 위주의 식습관과 유전적 요인이 대표적이다. ▲40대 이후의 여성 ▲초경 연령이 14세 이전일 경우 ▲폐경 연령이 50세 이후인 경우 ▲만삭 분만을 한 번도 경험하지 않은 경우 ▲첫 만삭 분만이 35세 이후인 경우 ▲모유 수유를 하지 않은 경우 ▲체중이 63kg 이상이거나 비만지수가 25 이상인 경우가 유방암의 위험 요인이다.

유방‧겨드랑이에서 덩어리 만져진다면 의심해야
유방암 초기에는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어 자가 진단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유방암은 통증, 멍울, 유두 분비물, 유방 크기와 모양의 변화 등 매우 다양한 증상이 있다. 유방암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 유방에 덩어리가 만져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심한 경우에는 유두에서 피가 섞인 분비물이 나올 수 있다. 젖꼭지에 잘 낫지 않는 습진이 생기는 것도 증상 중 하나다. 유방통이 암의 증상인 경우도 있지만 여성의 유방통은 대부분 생리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유방에 통증이 느껴진다고 해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유방암은 가족력이 강한 편이기 때문에 가족 중에 질환과 관련된 환자가 있다면 정기적인 검진을 받기를 권한다. 실제로 가족 중 유방암 환자가 있다면 발병할 확률이 4배 이상 더 높아진다. 유방에 이상 증상이 있을 경우 병원 진료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 대부분의 초기 유방암은 무증상인 경우가 많아 증상이 없어도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하다.

예방하려면… 꾸준한 식사요법과 운동 중요
유방암을 예방하거나 진단 후 관리와 재발 방지를 위해 건강한 식습관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적정체중을 유지하면서 규칙적인 식사를 해야 한다. 육류는 살코기로 500g, 익힌 고기의 경우 300g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생선은 흰 살 생선과 등 푸른 생선 위주로 주 3~4회 섭취하고, 유제품은 저지방 제품으로 하루 1~2컵 정도 마시기를 권한다. 채소는 하루 5접시 이상, 과일은 하루 2회 섭취를 권장한다. 술과 담배는 금하고, 꾸준한 운동을 병행하면 좋다.

한편, 수면은 면역 시스템의 기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수면 부족이 면역력을 약화시키면 암세포를 인식하고 파괴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하루에 6시간 미만으로 자는 사람들은 면역 세포의 활동이 감소한다. 미국 암 학회 연구에 따르면 하루 7~8시간 수면이 암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적인 수면 부족은 신체의 염증 반응을 증가시켜 암세포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어 하루 권장 수면 시간을 지키기를 권한다. 만성 스트레스도 역시 면역 시스템을 약화시키고 이로 인해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를 촉진할 수 있다. 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정신적 안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코로나19 백신 맞고 가슴 4배 커졌다"…새로운 부작용?


1차 접종 후 따끔거리며 커지기 시작
원인 발견 실패…결국 수술
"백신 연관성, 추가 연구 필요"

기사와 직접 연관 없는 사진. 픽사베이

기사와 직접 연관 없는 사진. 픽사베이

캐나다의 한 여성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고 가슴이 4배 가량 커진 사실이 알려졌다.

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의 19세 여성이 2022년 9월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뒤 6개월 만에 가슴이 4배로 커지는 부작용을 겪었다. 당시 그는 가장 널리 사용된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주사를 두 차례 맞았다. 1차 접종 직후 가슴이 따끔거리는 증상과 함께 크기가 커지기 시작했고, 2차 접종 후에는 이 같은 증상이 더욱 심해졌다. 접종이 끝나고 6개월이 흐른 뒤에는 가슴 크기가 B컵에서 트리플G컵으로 무려 4배 가까이 커져 있었다.

여성은 평소 특별한 기저질환 없이 건강 상태가 양호했다. CT 촬영 결과 겨드랑이 주변 림프절이 다소 부어있고 혈관이 빽빽했으나 이는 유방 조직이 커지며 일어난 현상으로 추측됐다. 여성을 진찰한 의료진은 가성혈관양 간질 증식(PASH)으로 인해 가슴이 갑작스럽게 커졌을 수 있다고 판단했다. PASH는 유방에서 발생하는 양성 증식성 비종양성 병변으로, 호르몬 변화 때문에 일어나는 간질 세포의 양성 증식을 말한다. PASH 발병 사례는 전 세계에서 200건이 채 안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진은 스테로이드와 항생제로 치료를 진행했으나 증상은 지속됐고, 확실한 원인을 발견하지 못해 결국 수술을 결정했다. 여성은 백신을 접종한 지 11개월이 지난 뒤에야 성형외과를 통해 유방 축소 성형술을 받았다. 하지만 이전의 가슴 크기로 돌아갈 순 없었으며, 수술 후 여성의 가슴은 트리플G컵에서 더블D컵으로 줄어들었다. 크기도 더는 커지지 않았다.

전문가들은 "PASH와 백신을 연관시킨 최초의 사례이나 이것이 원인이라고 단정 지을 순 없다"며 "일부 연구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이 면역 반응을 촉진해 림프절이 일시적으로 부어오르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로 인해 가슴이 더 커 보일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코로나19 백신과의 잠재적 연관성에 대해서는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부연했다.

한편 2021년 펜실베이니아 대학 연구진들은 코로나19 백신이 림프절 부종을 유발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유방 조영술과 유방 초음파 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될 수 있다고 발표했다. 다만 이는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정상적인 반응이므로 걱정할 문제는 아니라고 덧붙였다.



美서 조류 인플루엔자 감염자 첫 사망… 대유행 공포 커졌다


지난달 감염 후 한 달 만에 숨져
65세 이상 고령…심각한 호흡기 질환 앓아
젖소 바이러스와 다른 유형…돌연변이 가능성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위험한 형태”

H5N1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입자를 현미경으로 관찰한 사진(주황색)./CDC, 미국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IAID)

H5N1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입자를 현미경으로 관찰한 사진(주황색)./CDC, 미국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IAID)
최근 미국에서 철새와 닭·오리, 젖소를 중심으로 고병원성(H5N1)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이 바이러스에 걸린 환자가 사망하는 사례가 처음 나왔다. 미국 내 팬데믹(감염병 대유행)에 대한 공포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미국 보건부는 6일(현지 시각) 루이지애나주에서 H5N1에 걸려 입원했던 환자가 사망했다고 밝혔다.

65세 이상의 고령인 이 환자는 기저 질환을 앓고 있었다. 지난달 뒷마당의 닭과 야생 조류에 노출된 뒤 바이러스에 감염돼 심각한 호흡기 질환으로 위독한 상태였다. 미 보건부는 사망자와 접촉한 사람 중 추가 감염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미국에서 가금류와 야생 조류에 퍼진 H5N1 바이러스가 사람까지 옮겨가면서 미국 내 공포가 커지고 있다. H5N1 바이러스는 인체 감염 위험이 가장 큰 조류인플루엔자인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변이종이다. 표면에 있는 헤마글루티닌(HA)과 뉴라미니디아제(NA) 단백질이 각각 5형, 1형이어서 H5N1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HA는 바이러스가 사람 호흡기 세포에 달라붙는 열쇠 역할을 하며, NA는 증식 후 세포를 뚫고 나오게 해준다.

현재까지 미국에서 총 67건의 H5N1 인체 감염 사례가 기록됐고, 이 가운데 1건을 제외한 모든 사례가 지난 한 해 동안 발생했다. 2003년 이후 전 세계적으로 450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갔지만, 미국에서 이 바이러스로 사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사망한 미국인의 바이러스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 결과, 미국 젖소에서 유행하고 있는 H5N1과는 다른 유형의 바이러스로 확인됐다. 젖소 바이러스는 유전자형 B3.13이지만, 사망자가 감염된 바이러스는 야생 조류에서 순환하는 D1.1 유전자형 바이러스였다. 이는 지난해 11월 캐나다 10대 청소년을 중태에 빠뜨린 감염 바이러스와 같은 유형이다.

전문가들은 이 D1.1형 바이러스가 특히 우려스럽다고 지적한다. 미국 세인트 주드 아동연구병원에 있는 세계보건기구(WHO) 동물인플루엔자생태학 연구협력센터의 리처드 웹비(Richard Webby) 소장은 “D1.1형 바이러스는 젖소의 바이러스와 다른 뉴라미니디아제 유전자가 있다”며 “이런 변화는 헤마글루티닌의 돌연변이를 유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웹비 소장은 또 “이 바이러스의 계보를 25년 동안 연구해 왔는데 이는 지금까지 우리가 본 것 중 가장 위험한 형태”라며 “이 바이러스가 치명적인 감염을 일으켰다는 사실은 놀랍지는 않다”고 했다.

과학자들은 H5N1을 만드는 두 단백질이 모두 변이가 발생하면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사람의 폐 세포에 결합해 침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만약 H5N1 바이러스가 유전자 변이를 거쳐 사람들을 쉽게 감염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다면 제2의 팬데믹을 일으킬 수도 있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지원을 받아 새똥 분석 연구 프로젝트를 40년째 진행 중인 세인트주드 아동연구병원 연구진은 최근 두 달 동안 물오리떼에서 D1.1을 발견했으며, 이는 두 개의 바이러스가 동시에 같은 동물에 침투한 뒤 서로 유전자를 교환한 재조합 바이러스라고 보고 있다. 연구진은 D1.1 유전자형 바이러스가 캐나다 중부를 통과해 미시시피강을 따라 멕시코만까지 이어지는 미시시피 철새 이동 경로와 연관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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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증시, 물가지표 대기하며 약보합 출발

*그림1*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7일 유럽 증시는 유로존 물가지표를 주시하며 약보합권에서 혼조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 화면(6511)에 따르면 오후 5시 17분(한국시간) 유로스톡스50 지수는 전일 대비 0.21% 하락한 4,976.21을 기록했다.
15분 지연된 영국 런던 증시의 FTSE100 지수는 8,219.69로 0.36% 내렸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30 지수는 0.05% 내린 20,206.11을, 프랑스 CAC40 지수는 0.01% 하락한 7,445.30을 나타냈다. 이탈리아 FTSE MIB 지수는 34,680.95로 0.29% 하락했다.
간밤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세계 최대 전자기기 위탁생산업체 대만 폭스콘이 인공지능(AI) 서버 특수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내놓자 기술주 등 관련 종목이 강세를 보였다.
그러나 미국과 아시아 시장에서의 기술주 강세와는 달리, 유로 시장에서는 최신 물가 지표에 주목하는 모습이다.
이날 유럽 시간대에는 12월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CPI)와 11월 실업률이 발표된다. 미국 시간에는 존슨 레드북 소매판매지수와 11월 JOLTS (구인·이직 보고서), 미국 12월 공급관리협회(ISM)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발표가 예정됐다.
같은 시간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26% 상승한 1.04150달러에 거래됐다.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1월 7일 (화요일)

1.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
▲1900 유로존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1900 유로존 11월 실업률
─────────────────────────────────────

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
▲2230 미국 11월 무역수지
▲2255 미국 존슨 레드북 소매판매지수
▲0000(8일) 미국 11월 JOLTS (구인·이직 보고서)
▲0000(8일) 미국 12월 공급관리협회(ISM)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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