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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29 2024/12/26 08:47
수정 2024/12/2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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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 5년 생존율 72.9%…전국민 5%는 암 걸린 적 있어

갑상선암·대장암·폐암 순…전립선·췌장암 등 노년층에 잦은 암 증가
기대수명까지 살면 남성 37.7%, 여성 34.8%에서 암 발생


전립선암검사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전립선암검사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서울=연합뉴스) 권지현 기자 = 최근 5년간 암을 진단받은 환자의 5년 생존율이 72.9%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 5%가량은 암 환자이거나 완치 판정을 받은 유병자였다.

보건복지부는 국립암센터 등 전국 암 등록 본부와 병원 194곳 등을 통해 수집된 '2022년 국가암등록통계'를 26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022년 새로 발생한 암 환자 수는 28만2천47명(남성 14만7천468명, 여성 13만4천579명)으로 전년 대비 0.05% 줄었다.

연령 구조가 다른 지역·기간을 비교하고자 산출한 '10만명당 연령표준화발생률'은 522.7명으로 전년 대비 2.4%(12.8명) 줄었다.

다만 고령화 등으로 암 발생자 수는 전체적으로 우상향하는 추세다. 코로나19가 터진 2020년에는 진단검사 등의 감소로 일시적으로 줄었으나, 이후 다시 늘어 2022년에는 2019년보다 8.8%가 증가했다.

기대수명(남성 79.9세·여성 85.6세)까지 살 경우 남성의 37.7%, 여성의 34.8%에서 암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됐다.



세계표준인구로 보정한 우리나라 암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287.0명으로 미국(367.0명), 영국(307.8명)에 비해 낮았고 일본(267.1명), 중국(201.6명)보다는 높았다.

2022년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갑상선암(12.0%)이었고 이어 대장암(11.8%), 폐암(11.5%), 유방암(10.5%), 위암(10.5%), 전립선암(7.4%), 간암(5.3%) 순이었다.

전립선암, 췌장암 등 주로 노년층에 발생하는 암은 고령화로 전년보다 늘었다.

성별 암 발생 순위는 남성의 경우 폐암, 전립선암, 대장암 등 순이었고, 여성은 유방암, 갑상선암, 대장암 등 순이었다. 남성 전립선암과 여성 유방암은 지속적인 증가 추세다.



2018∼2022년 진단받은 암 환자의 5년 상대생존율(일반인과 비교했을 때 암환자가 5년간 생존할 확률)은 72.9%로 직전 집계 기간 대비 1.2%포인트 늘었다.

2001∼2005년 54.2%와 비교하면 18.7%포인트 증가하는 등 5년 생존율은 꾸준히 늘었다. 당국은 검진율 등이 높아진 것이 연관이 있다고 보았다.

갑상선암(100.1%), 전립선암(96.4%), 유방암(94.3%) 생존율은 상대적으로 높았고, 폐암(40.6%), 간암(39.4%), 담낭 및 기타 담도암(29.4%), 췌장암(16.5%)은 낮았다.

상대생존율이 100%라면 일반인과 생존율이 같다는 것으로, 갑상선암의 상대생존율이 100%를 넘는 것은 수치만 보면 일반인보다 오래 생존한다는 뜻이다.

통계에 따르면 생존율은 진단 시의 암 진행 단계에 따라 크게 달랐다. 암이 발생한 장기를 벗어나지 않은 '국한' 병기에서 생존율은 92.1%였지만, 멀리 떨어진 다른 부위에 전이된 '원격전이' 병기에서 생존율은 27.1%에 불과했다.

다만 췌장암, 간암은 국한 병기에서도 생존율이 각각 46.6%. 62.3%로 종별 생존율은 차이가 났다.



한편 2022년 암 유병자(암 환자 또는 완치자)는 258만 8천79명가량으로 국민 20명당 1명꼴이었다. 전년보다는 15만3천990명 증가했다.

전체 암 유병자의 61.3%는 진단 후 5년을 초과해 생존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병자 수가 가장 많은 암은 갑상선암(21.4%)이었으며 위암(13.8%), 유방암(12.8%), 대장암(12.6%) 등이 뒤를 이었다.

인구 고령화로 전립선·폐·췌장암 등 늘어…생존율은 지속 증가

암 환자 5년 생존율 72.9%, 전 국민 5% 암유병자
"암 발생자 5명 중 1명은 원격전이 상태에서 진단"


2022년 암 발생 순위 (복지부 제공) 2024.12.26/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조유리 기자 = 인구 고령화로 암 발생자 수가 꾸준히 증가해 2022년 신규 암발생자 수가 28만여 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령에서 많이 발생하는 전립선암, 폐암, 췌장암 등 암종이 증가했다. 다만 국가 건강검진 등의 영향으로 생존율이 올라가 우리나라의 암 사망률은 주요 비교 국가 중 가장 낮았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2년 국가암등록통계를 26일 발표했다.

국가암등록통계는 암관리법에 근거해 매년 의료기관의 진료기록을 바탕으로 암 환자의 자료를 수집‧분석한다.

당해년도 2년 전의 암 발생률·생존율·유병률 등의 암등록통계를 산출하고 있으며 이는 국가암관리 정책 수립 및 국제 비교의 근거자료로 활용된다.

올해 발표하는 2022년 신규 암발생자 수는 28만 2047명으로 2021년 대비 154명(0.05%) 감소했다. 전체인구 10만명당 발생률은 522.7명으로 전년 대비 12.8명(2.4%) 줄었다. 성별은 남자 592.2명, 여자 485.1명으로 나타났다.

2022년 암발생자 수는 코로나19 이전과 비슷한 증가 추세로 회복된 것으로 분석된다. 2021년에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해 2만 2696명(8.8%)이 증가했는데 이는 코로나19로 감소했던 의료이용 회복에 따라 국가암검진 수검자 수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우리나라 국민이 기대수명(남자 79.9세, 여자 85.6세)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남자는 5명 중 2명(37.7%), 여자는 3명 중 1명(34.8%)에서 암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됐다.

남녀 전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갑상선암으로 3만3914명에게 발생했으며 2021년 대비 4.8% 감소했다. 이어서 대장암, 폐암, 유방암, 위암, 전립선암 등 순이다.

고령 호발 암 발생 증가 (복지부 제공) 2024.12.26/뉴스1 ⓒ News1
고령 호발 암 발생 증가 (복지부 제공) 2024.12.26/뉴스1 ⓒ News1

전년 대비 전립선암(1744명), 췌장암(590명), 유방암(354명), 폐암(102명) 등 주로 고령층에 나타나는 암종에서 발생자 수가 증가했다. 2021년 이후 인구수는 감소하고 있으나, 65세 이상 고령층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어 향후 고령층에서 발생하는 암종의 증가가 더욱 많아질 것으로 추정된다.

암 진단 시 요약병기 중 국한 분율은 2022년 50.9%로 요약병기가 수집되기 시작한 2005년에 비해 5.3%P 증가했지만, 원격전이 분율은 2%p 감소했다.

요약병기는 암이 발생한 부위로부터 얼마나 멀리 퍼져있는지를 범주화한 기본 분류 방법을 말한다.

△국한은 암이 발생한 장기를 벗어나지 않는 경우 △국소진행은 암이 발생한 장기 외 주위 장기, 인접 조직, 또는 림프절을 침범하는 경우 △원격전이는 암이 발생한 장기에서 멀리 떨어진 다른 부위에 전이되는 경우 △모름은 병기 정보를 확인할 수 없는 경우다.

2022년 국가암검진사업 대상 암종인 6대암인 위암, 대장암, 간암, 폐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의 요약병기 국한 분율은 2005년 45.6%에서 50.9%로 증가했다. 위암 18.1%P, 유방암 9.9%P, 폐암 8%P, 대장암 7.8%P 순이다. 간암은 2.1%P 감소했다.

세계표준인구로 보정한 우리나라 암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287명으로 미국 367명, 영국 307.8명에 비해 낮은 수준이었으며, 일본 267.1명, 중국 201.6명보다는 높은 암 발생률을 보였다. 다만 우리나라의 암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77명으로 주요 비교 국가 중 가장 낮은 암 사망률을 보였다.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진단받은 암 환자의 5년 상대생존율은 72.9%로 암 환자 10명 중 7명은 5년 이상 생존했다. 상대생존율은 지속해서 증가해 2001~2005년에 진단받은 암 환자의 상대생존율인 54.2%와 비교할 때 18.7%P 높아졌다.

갑상선암과 전립선암, 유방암은 암종 중에서도 90% 이상의 높은 생존율을 보지만 폐암 40.6%, 간암 39.4%, 담낭 및 기타 담도암 29.4%, 췌장암은 16.5%로 낮은 생존율을 보였다.

지난해 1월 1일 기준 암 유병자는 258만 8079명으로 국민 20명당 1명이 암 유병자로 나타났다. 전체인구 대비 5%로, 65세 이상(130만 2668명)에서는 7명당 1명이 암 유병자였다.

특히 2022년 기준으로 암 진단 후 5년 초과 생존한 암 환자는 전체 암유병자의 절반 이상인 158만 7013명, 61.3%로 전년 147만 9536명 대비 10만 7477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은 "우리나라 암환자의 5년 생존율은 72.9%로 높으며 특히 위암과 대장암은 높은 검진 수검률에 힘입어 주요 비교 국가 중에서 매우 높은 수준의 생존율을 보인다"라며 "암 발생자 5명 중 1명은 여전히 원격전이 상태에서 진단되므로, 국립암센터는 암의 조기 발견과 치료를 위한 국가암관리사업을 개발하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당뇨병·암 등 만성질환 진료비 90조원…사망자 27만5천명


고령화에 질병 부담 지속 증가…3년간 연평균 8.4% 증가

계절은 어느새...
계절은 어느새...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고령화로 고혈압, 당뇨병, 암(악성신생물) 등 만성질환에 대한 부담이 커지면서 진료비가 한해 9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만성질환으로 인한 진료비가 전체의 85%를 차지하고, 전체 사망자 10명 중 8명은 만성질환으로 인한 사망으로 조사됐다.

질병관리청은 이러한 내용의 '2024 만성질환 현황과 이슈'를 26일 발간하고 주요 결과를 공개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질병 부담이 높은 심혈관질환, 당뇨병, 만성 호흡기질환, 암을 주요 만성질환으로 지정·관리하고 권고하고 있으며, 이에 질병청은 암을 포함해 주요 만성질환 사망과 진료비 현황 등을 매해 분석해 발표하고 있다.

질병청에 따르면 2023년 기준 만성질환으로 인한 사망은 27만5천183명으로 전체 사망의 78.1%를 차지했다.

10대 사망원인 중 만성질환으로 인한 사망은 암(24.2%), 심장질환(9.4%), 뇌혈관질환(6.9%), 알츠하이머병(3.2%), 당뇨병(3.1%), 고혈압(2.3%) 순으로 많았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노인 인구가 늘어나면서 만성질환으로 인한 진료비는 2020년 71조원에서 2021년 78조원, 2022년 83조원, 2023년 90조원 등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만성질환 진료비는 2023년 기준 전체 진료비의 84.5%를 차지했고, 3년간 연평균 증가율은 8.4%에 달했다.

진료비 중에서는 순환계통 질환으로 인한 비용이 13조4천억원으로 만성질환 진료비의 14.89%를 차지했다. 이어 근골격계질환 12.9%, 암 11.2% 순으로 비중이 컸다.

단일 질환으로는 원발성 고혈압 진료비가 4조4천억원으로 가장 높았고, 2형 당뇨병이 3조1천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최근 10년간 만성질환 유병률을 보면 19세 이상 성인의 고혈압은 20∼22%, 당뇨병은 10% 내외를 유지하며 정체 중이다.

반면 성인의 고콜레스테롤혈증은 2012년 11.9%에서 2022년 22.0%로 10년간 꾸준히 증가했다.

성인 비만율은 코로나19 유행 기간인 2020년 38.3%로 정점을 찍었다가 소폭 감소해 2021년 37.1%, 2022년 37.2%로 유지되고 있다.

성인의 현재 흡연율은 2022년 기준 17.7%로 전년 대비 1.6%P 감소했으며, 한 번의 술자리에서 남자는 7잔(또는 맥주 5캔) 이상·여성은 5잔(또는 맥주 3캔) 이상을 주 2회 마신 고위험 음주율은 14.2%로 0.8%P 증가했다.

유산소 신체활동 실천율은 53.1%로 5.2%P 높아졌다.

지영미 질병청장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만성질환으로 인한 질병 부담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만성질환 부담 경감을 위한 전략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美서 '계란=금란'…조류인플루엔자로 가격상승·식탁물가 '들썩'


코스트코에선 '살모넬라 위험 리콜'로 파장…"작년 대비 도매가 150%↑"

미국에서 조류인플루엔자 여파로 계란 품귀 사태가 빚어지면서 지난 1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식료품 매장의 계란 진열대가 비어있는 모습
미국에서 조류인플루엔자 여파로 계란 품귀 사태가 빚어지면서 지난 1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식료품 매장의 계란 진열대가 비어있는 모습

[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에서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 등의 여파로 계란 공급에 큰 차질이 빚어지면서 가격이 급등해 가계 경제에 부담을 주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와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미국 내 계란 가격이 급등하기 시작해 계란 소비가 많은 연말이 되면서 가격이 가파르게 더 오르는 추세다.

미 노동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12개 들이 A등급 대형 달걀 소매 가격은 평균 3.65달러로 집계돼 전월(3.37달러)보다 8.3% 올랐다. 올해 연초 2.50달러였던 것에 비하면 46% 오른 가격이다.

이달 들어서도 계란 가격은 계속 상승 중이다.

NYT는 시장조사업체 트레이딩 이코노믹스의 자료를 인용해 지난 19일 기준 계란 12개의 평균 도매가격이 1년 전보다 180% 넘게 올랐고, 1주일 전보다는 18% 상승했다고 전했다.

계란 가격 급등의 주요 원인으로는 미국에서 확산 중인 조류 인플루엔자의 영향이 꼽힌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올해 미국에서는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수백곳의 낙농장으로 확산했고, 사람에게까지 전염돼 지난 4월 이후 현재까지 65명의 발병 사례가 보고됐다.

지난 16일 뉴욕의 한 식료품 매장에 계란이 진열된 모습
지난 16일 뉴욕의 한 식료품 매장에 계란이 진열된 모습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양계장에서는 추가적인 감염을 막기 위해 산란계를 대규모 살처분하는 경우가 많다.

NYT는 미국 내 최대 계란 생산 지역인 아이오와주 농무부가 이달 들어 400만여 마리의 암탉을 기르는 양계장을 포함해 다수의 양계장에서 조류 인플루엔자 감염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달 중순에는 루이지애나주에서 병든 가금류에 노출된 사람이 조류 인플루엔자 감염 중증 증세를 보여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주의보를 발령하기도 했다.

여기에 설상가상으로 미국 내 살모넬라균 유행도 계란 공급에 영향을 주고 있다.

지난달 5개 주(앨라배마·조지아·노스캐롤라이나·사우스캐롤라이나·테네시주)의 코스트코 매장에서 판매된 일부 계란이 살모넬라균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제기돼 공급업체 측이 자발적인 리콜을 벌였다.

CNN 방송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미 식품의약국(FDA)은 코스트코에서 판매된 해당 계란을 "심각한 건강상의 악영향 또는 사망"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 해당하는 '1급 리콜' 대상으로 재분류했다.

'커클랜드 시그니처 유기농 목초 사육'(Kirkland Signature Organic Pasture Raised)이란 이름으로 판매되는 해당 계란은 미 코스트코 매장의 주요 계란 상품이다.

이런 악재들이 겹치면서 최근 미 식료품 매장에서는 계란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특히 미국 내 인구가 가장 많은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상당수 소매점 진열대에서 계란이 아예 사라진 상태다.

미시간주립대의 식품 경제학자 데이비드 오르테가는 계란 소매 가격의 단기 전망이 "별로 좋지 않다"면서 양계 농가에서 조류 인플루엔자 피해 이후 닭을 다시 키우고 계란 공급을 재개하는 데는 약 4개월이 걸릴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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