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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장 마감 후,대차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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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10 2024/06/14 21:18
수정 2024/06/14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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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수                47,101주 에서


외국인 매수                54,101주로 변경



개인 매도                  54,409주



기관 매수                   6,004주 (증권 매수 19,107주 투신 매도 9,405주 보험 매도 3,742주 사모펀드 매수 44주 )



기타법인 매수               1,190주       



프로그램매수               23,804주



공매도                           167주 (평균단가        4,256원)



대차체결                     15,850주



대차상환                    148,490주



대차잔고                 3,212,789주 




대량 해고 잇따른 매스 바이오 산업, 그래도 바이오 인력은 부족

3년간 MA바이오 인력 성장세 11.6% 미국 평균 6.3% 크게 웃돌아
향후 10년간 매년 5,700여명 필요인력에 단지 3,500정도만 충원 가능



매일 바이오계 해고 소식이 헤드라인을 장식해도 매사추세츠 바이오계는 실제로 향후 10년간 계속 인력이 부족하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사진은 바이오 랩어널리스트
매일 바이오계 해고 소식이 헤드라인을 장식해도 매사추세츠 바이오계는 실제로 향후 10년간 계속 인력이 부족하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사진은 바이오 랩어널리스트
(보스톤 = 보스톤코리아) 장명술 기자 = 최근 잇따른 대량 해고로 뚜렷한 성장세 둔화를 보이고 있는 매사추세츠 바이오계이지만 여전히 인력이 모자라며 향후 10년간 많은 인력 부족에 시달릴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매스바이오 산하 매스바오테크교육재단(Massachusetts Biotechnology Education Foundation, MassBioEd)의 보고서에 따르면 매사추세츠 바이오업계의 일자리 성장율은 2023년 2.5%에그쳤다.




그 직전인 2020년에서 2022년까지만 해도 매사추세츠 바이오계는 연 직업성장율이 7.8%였다. 

MassBioEd는 올해 매스 바이오업계의 성장 둔화는 팬데믹 직후 발생했던 바이오계의 붐이 점차 식어가면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해석했다. 

그동안 엄청난 자금의 유입으로 풍족했던 매사추세츠 바이오계는 지난 2023년 각종 벤처캐피탈 펀딩 축소, 주가 하락이 발생하면서 인원 감축 및 비용 절감 등의 허리띠 졸라매기로 돌아섰다. 이 같은 추세는 2024년에도 지속되고 있다.

최근 바이오계 해고 소식을 다룬 보스톤 비즈니스 저널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매사추세츠 바이오 업계는 67개 업체에서 총 3,800여 명을 해고했으며, 올해에도 지금까지 다케다가 600여 명을 축소하는 등 총 1,200여 명의 인원 감축이 예고됐다.

이 같은 해고 추세에도 불구하고 바이오계는 여전히 많은 인원을 모집하고 있다. 비록 증가세가 감소하긴 했지만 2002년의 직원모집공고 증가세가 46%였던 것보다 약간 주춤한 2023년에도 33%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해고된 직원들은 여전히 모자란 인력에 따라 바로 재취업할 수 있다는 것을 추정할 수 있다. 

매스바이오계는 다른 주의 바이오 산업에 비하면 여전히 강한 면모를 보이고있다. 주 바이오 인력은 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11.6%가 성장했으며 이는 미 전국 평균 6.3%에 비해 약 2배 가까운 성장세를 유지했다. 2023년 바이오계에 종사자는 14만명 이상이 며, 전해인 2022년 13만2천명보다 8천여명의 성장세를 보여 미국 및 세계 바이오 허브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MassBioEd는 10년 후인 2023까지 총 3만8천여명의 인원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지난해 10년간 4만 2천명의 인원증가 예측보다는 소폭 하향 조정된 수치지만 여전히 인력부족에 시달리고 있음을 나타낸 것이다. 이 기관은 매사추세츠 대학들이 충분한 근로인력들을 배출해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매년 바이오테크와 의학실험실 테크니션 등은 약 5,700여명씩 더 필요할 예정이지만 매사추세츠 교육기관은 필요인원의 61%인 3,600여명만 충당해내고 있다. 


매스바이오에드는 이 같은 인력부족이 대학에서 배출한 인원이 부족하기 보다는 생물학과 화학공학 관련 학과 졸업생 중 5명 중 1명에 해당하는 단 19%만 바이오계에 일자리를 잡으며, 80%가 다른 산업계 직종을 선택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매스바이오에드는 대학 취업설명회와 인턴직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바이오계 인력을 확보하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매스바이오의 서니 스와츠 대표는 NPR과의 인터뷰에서 “(바이오 전공학생) 일부는 의대만 지원이 유일한 길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매스바이오에드는 인력의 다양화를 위해 공립대학들과 협력해 도제 프로그램을 시작할 계회이라고 밝혔다. 

최근 대량 해고소식에 혹 바이오계 진출을 망설이고 있다면 매사추세츠 바이오계는 여전히 기회가 풍부하다는 것을 매스바이오에드는 충분히 상기시켜주고 있다.         

editor@bost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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