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건설사] 테마가 강세다. 전일 대비 2.42% 상승세이다. 서희건설 +10.89%, 태영건설 +10.55%, 코오롱글로벌 +2.93% 등이 테마 상승을 이끌고 있다.테마 설명? 국내 주택시장·해외 수주 상황에 따라 실적 변동? '24년 건설 경기 반등 어려울 전망? 하반기 금리인하 및 부동산 심리 개선 기대감 존재대형 건설사는 2023년 시공능력평가 기준으로 상위 1위~20위.건설업은 토목·건축 등의 건설을 시공하는 산업. 생산과 고용, 부가가치의 창출 측면에서 경제유발 효과가 큰 국가 경제의 기간산업.또한 국내 경기와 정부의 부동산 가격 및 관련 법규나 정부규제 등의 요인에 영향을 받음. 다만 대형 건설사는 해외 건설 부문 등으로 사업이 다각화되어있어 중소형 건설사보다는 국내 영향을 덜 받음. 대체로 해외 개발 수주 규모가 커 실적에 더 큰 영향을 미침.2024년 건설 경기는 경제 저성장 국면 속 민간 공사 발주 여건이 저해될 것으로 전망. 또한 금융 공급과 수요 모두 어려움이 예상되며, 유가 및 전력 비용 증가 불확실성이 존재(출처: 건설산업연구원).2024년 국내 건설 수주는 전년대비 1.5% 감소한 187.3조원 전망. 공공 부문은 4.6%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민간부문은 4% 감소 전망(출처: 건설산업연구원). 수주 뿐만 아니라 분양 등 시장도 부진할 것으로 전망. KB증권에 따르면 '24년 전국 아파트 분양 물량은 전년대비 11.6% 증가한 24만세대로 예상. 구조적으로 높아진 건축비, 초양극화 상태의 부동산 시장 등을 감안하면 당분간 분먕 물량의 극적인 반등을 기대하긴 어려움.추세적 반등은 아직 이르지만 2024년 하반기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부동산 심리는 개선될 것으로 전망. 건설 업종에서 금리는 매우 중요한 영향. 금리 상승으로 건설사, 시행사는 금융비용이 크게 증가했고 수요자 측면에서는 이자 비용 부담이 증가해 분양 및 착공 물량이 크게 둔화되었음. 2024년 하반기 미국 금리인하가 전망되고 있으며, 이는 부동산 심리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출처: 하이투자증권).또한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대선 후보인 트럼프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종식시킬 수 있다고 유세 중 여러번 언급. 트럼프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면 우크라이나 재건에 대한 기대감이 건설 업종에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정부는 내년까지 총 8만가구 규모의 수도권 신규택지 후보지를 발굴하겠다고 발표(2024.08.08). 11월에 5만가구 규모의 후보지를 우선 공개하는 가운데, 1만가구 이상을 서울 그린벨트를 풀어 공급한다는 계획. 또한 도심의 아파트 공급을 늘리기 위해 재건축·재개발촉진법(가칭)을 새로 제정할 방침. 기본계획과 정비계획, 사업시행계획과 관리처분계획을 동시에 수립하도록 허용 예정. 대형건설사는 주택건설뿐만 아니라 원전, 플랜트 사업도 영위. 플랜트사업은 석유화학플랜트(가스처리, 정유, 석유화학 등)와 각종 산업설비 분야(제철 및 LNG 터미널 등) 등을 지칭.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10대 건설사의 해외 수주 총액은 46억2764만달러(6조3894억원)로, 지난해 동기 대비 60%나 감소.하반기 기대되고 있는 해외 대형 수주로는 공사비 9조원에 달하는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자력발전소 수주와 30조원 규모 체코 원전 프로젝트 수주 등.관련 종목종목등락률종목설명서희건설+10.89%POSCO의 포항사업소와 광양사업소의 토건정비공사, 조달청 발주공사, 지자체의 발주공사 등 다수의 관급 및 민간공사를 수주. 아파트 브랜드 '서희스타힐스' 보유.태영건설+10.55%태영그룹 계열의 중견 건설업체. 토목환경건설, 건축주택건설, 플랜트건설, 해외건설사업, 임대업 등을 영위. '데시앙' 등의 브랜드 보유.코오롱글로벌+2.93%코오롱그룹 계열의 토목, 건축, 주택사업, 환경사업(폐수, 하수처리, 폐기물, 집진처리, 매립시설), 플랜트사업(바이오에탄올 플랜트 등) 등을 영위하는 중상위권 건설업체. '하늘채', '리든그로브' 등의 브랜드 보유.현대건설+2.44%현대자동차 계열의 대형종합건설업체. ;힐스테이트; 아파트 브랜드 보유. 토목, 건축 및 국내외 플랜트 사업, 전기사업, SOC사업 등 영위. 토목, 주택, 원전 시공 등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 보유. 계룡건설+1.84%건축, 토목, 분양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충청권 1위업체. '리슈빌' 등의 브랜드 보유.대우건설+1.52%시공능력 상위의 대형종합건설업체. 토목 및 건축, 주택, 도심재생, 발전, 플랜트 등의 사업 영위. '푸르지오' 등의 브랜드 보유. DL이앤씨+0.50%대림산업에서 건축·주택·토목·플랜트 사업부를 인적분할해 설립된 사업회사. 'e-편한세상', 'ACRO' 등 브랜드 보유.GS건설+0.45%GS그룹 계열의 대형종합건설업체. 플랜트, 건축, 토목, 주택, 전력사업 등을 영위. '자이' 아파트 브랜드 보유.삼성E&A-0.50%삼성그룹에 속한 계열회사로서 플랜트 건설 및 산업 생산설비 및 인프라 설비 등을 주사업으로 영위. 삼성물산-1.24%삼성그룹 계열의 대형종합건설업체. 국내외의 건축/토목/플랜트/주택 분야의 사업 영위.HDC현대산업개발-2.81%기존 현대산업에서 건설사업 등이 인적분할되어 재상장된 대형종합건설업체. '아이파크' 아파트 브랜드 보유. 토목과 건축분야에서도 높은 경쟁력 보유.대형 건설사 테마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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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전일 대비 16.19% 상승한 1,622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희건설 연관 테마
 KC그린홀딩스, 코엔텍, 서희건설, 인선이엔티, 에스에이티, 와이엔텍, 제넨바이오, KC코트렐, KG에코솔루션, 티와이홀딩스
 이화공영, 씨아이테크, 크라운해태홀딩스, 모헨즈, 퍼스텍, 삼륭물산, 시공테크, 시그네틱스, 서희건설, 자연과환경, 유진로봇, 웰크론, 누리플랜, 코아스, 하이드로리튬, 딜리, 대창스틸, 디알텍
 현대건설, 코오롱글로벌, GS건설, 태영건설, 계룡건설, 삼성E&A, 서희건설, 대우건설, 삼성물산, HDC현대산업개발, DL이앤씨서희건설의 최근 1주일간 외국인/기관 매매내역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8,612주를 순매도했으며, 기관은 18,957주를 순매수 했다. 같은 기간 주가는 2.85% 하락했다.(단위: 원)날짜주가등락률11월 11일1,396-0.71%11월 08일1,406+0.07%11월 07일1,405-1.54%11월 06일1,427-0.70%11월 05일1,437+0.49%[이 기사는 증권플러스(두나무)가 자체 개발한 로봇 기자인 'C-Biz봇'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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